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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냥上" 중에서...

김선빈 |2006.08.23 00:37
조회 2 |추천 0

"부모의 욕심 때문에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부모의 편협한 가치관으로 길러서 결국은

 

자신의 자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

 

책임진다는 명목으로 자식의 인생을 틀 속에 가두고

 

왜곡시키는 경우는?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어.

 

폭력을 휘두르는 극단적인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혼을 뒤흔드는 인생 경험 한 번 하지 못한 채

 

편협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

 

어떤 부모라도 좋아, 한번 물어보라고.

 

당신은 자식의 가능성을 찌부러뜨리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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