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정절 인기를 과시했던 김원준...
90년대 초중반(92~96)정도에는 지금의 세븐정도?
드라마 촬영도 많이 했었고 패션에서도 리더였던 그다.
치마패션을 유행시킨 이 이기도 했었으니.
하지만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는지는 들리는 소식이 없기에
잘 모르겠다. 다시 잘됐음 좋겠다.
정말.. 그때 당시에는 최고 꽃미남 가수였는데....
추가로 창공이란 드라마에서 불렀던 노래도 좋았다.
1. 세상은 나에게(맞는지 모르겠다. 창공OST)
2. 슬픈추억(feat. 나현희 창공OST)
3. 모두 잠든 후에, 너없는 동안, 사랑한나 좋아한 너, 넌 내꺼
4. Show, 또 무슨 코끼리란 제목도 있는데..
Show는 김동률이 작곡을해서 친분관계로 인해 그냥 김원준에게 줬다라고 기억된다.
그때 당시 Show는 가요톱텐에서는 1위를 못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지금도 대학가에서는 응원가 하면 show를 떠올릴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경쾌한 노래임에는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