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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러브

서민재 |2006.08.23 10:11
조회 77 |추천 2


어바웃으로 정할 수 없는 단어.

사랑은 시선은 딴 곳을 바라볼지라도
심장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있는 것.

사랑은 가슴에 별하나를 항상 품고 다닌다. 별 또는 이별...

그 사람 때문에 울지만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울지 않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연인에게 하고픈 말을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마음속 영혼의 울림이다.

사랑은 인간에게 최초의 기억이자 마지막 기억이다.

사랑은 내 영혼이 누드가 되는 것.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다.

아홉 개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한 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영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다.

사랑은 언제나 찾아오는 계절이다.

사랑은 차가운 내 손을 녹이는 당신의 따스함이다.

사랑은 위대한 영웅과 세상에서 제일가는 바보를
동시에 만들 수 있는 것.

[ 어바웃 러브 (The Truth About Love, 200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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