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서운 세상에 한여자로 태어나 한남자를 알았습니다
그남잔 모듣걸 이해해줄려고하죠
쟈기가 아프면서 절배려해줄려고하는 그남잔
바보입니다
하지만 전압니다 그남자의 마음을
표현못하는맘
정말 어떤 병보다
사랑으로 아픈 마음에 병은 고칠수없는병입니다
전 그걸잘알기에 그남자에게 상처를 안주려합니다
하지만 전 남친이있고 그남잔 또절이해하려하고 그의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줄수가없습니다
그의 아픈맘을 달래줄수가 ㅠㅠ
용기가 자신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
이세상이 무섭습니다 욕심이 많기에 질투가 많기에 샘이 많기에
사랑을 독차지 하려는 날보면
한없이 눈물이 나고 철없습니다 한숨만쉽니다
하지만 그바보에겐 거짓말을 하기 싫습니다
왠지 거짓말하면 다칠꺼같고 아파할모습을 상상하면 ,,,,
그게 안됩니다 그래서 더욱더 솔직해질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바보에게 아직해줄꼐 많은데 바라지 않는 그를보면 참
기득합니다 같은 혈액형에 같은 피를 가지고 잇는 우린
엉뚱하면서 잘맞는거같고 알쏭달쏭 합니다
하지만 군대를 가야되는 그바본 어쩔줄모릅니다
늦은 시간에 늦은 기간에 절만났기에 가기 싫은가 봅니다
그바보에겐 제가 필요하답니다 역시 바보입니다
저밖에 모르는 바보
이런 바보를 어떻게야 되겠습니까
저한테도 신이있다면 말씀쫌해주세요
이바보를 제가 평생 간직해야하는지 아님 이게 끝인지 눈물이 나옵니다
상처를 주기 시른맘엔 그의곁에 떠나고싶고
제가 지켜주고싶은맘엔 그의곁에있고싶거
운명에 따르렵니다
분명히 저에게도 신이있다면 ,,,,
그를믿습니다 저도 누구보다 아프기에 신이 절도울꺼라고
그냥 운명에 책임지라고 하겠습니다 !!!
그바보에게 딱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윤영훈아 "우리사랑을 도와주는신이 있다면
널지켜줄꺼라고"^ ^
바보!!! 좋아가 웃냐?
아님 !!!섭섭해서 찡그리고 있노?
섭섭할꺼 좋을꺼 하나두 없다!!!!
쉬운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줄아나?아다~그건 사랑이 아다~
진정한사랑은 마음이 찢어지는것처럼아프고
수많은 사랑 아픔을 걸쳐야만 진정한 사랑이다,,,,
하지만 젤무서운건 이세상에서 "이별"이란 단어가 젤무섭다
맞지?그무엇과도 바꿀수없고 돌릴수없고 버릴수 없기에 ,,,
정말 최악이다 이별이랑 두단어만 말했을뿐인데
왜그리 아프겠노?죽일수있는게 사랑이다
바보!!!항상 힘내라..
이누난 멋찐 여자로 살고싶따 ..........
ㄴ ㅓ무힘들게 태어나고 이쁘게 태어난걸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ㅋ1ㅋ1 오늘 넘좋은말을마늬해서 아~감동이야~
암튼 윤바보!!! 동작 그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