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법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정말 한심한 법체계입니다.
피의자 인권을 보호한답시고, 피의자들에게 그토록 관대하면
피해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것입니까!!!
그토록 관대한 피의자 인권보호때문에 또다른 피해자들이 늘어나는 현실적인 책임은
도대체 어디에 물어야 합니까
성범죄자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범죄 피해자들은 평생 육체적, 정신적 충격에서 못 헤어 나오는데
피의자들은 똑같은 범죄를 상습적으로 또 저지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법은 그들에게 피의자 인권을 운운합니다.
적어도 성범죄자들은 어느 외국에서처럼 명단과 얼굴이 공개되어야 하고
그가 성범죄자임을 바로 확인하고 조심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히 미성년자 성범죄자들은 더욱 그렇게 해야죠
그들의 죄질이 악하기도 하지만 어린 아이들은 그들에게 노골적으로 노출되어 보호가 잘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