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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993)

김경화 |2006.08.24 01:52
조회 33 |추천 2


역시..명작은..두번세번..열번을 봐도..질리지가 않앙..^^
이 정도는 돼야..제대로 로맨틱코미디라고 할 수 있는 거G.
너무 잔잔하게 재밌다..이..잔잔하게 재밌는거..감동이다.-_-!


꼬마(조나)의 맹목적순수함 (바른표현일까?-_-; 아님말고 ㅋ)..

닮고 싶다..좀..무모하긴 하지만..
우린..너무 때무더따. ㅡ.ㅡ;

순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역시..아이들이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들이얌..ㅎㅎㅎ;

 

*독수리가 좋아하는 배우..톰행크스..

그가 나온 영화는 안 본게 없을 정도다.. ^^

언제 봐도.... 이 사람..눈.....참...맘에 든다.. ㅎ;

*맥라이언..절케..이뻤는데..^^;

갠적으로 긴머리보단.단발머리가 맘에 든닥.~

*1993년작인데..-_-;;역시..잘 만든 영화는..다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은..60년대였나..

역쉬..명작을..시공을 초월한다..-_-

우리나라도 어여..이런..영화를.. ^^기대해본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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