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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삼키려 다가와도 주께

노은영 |2006.08.24 02:11
조회 17 |추천 0

 

바다의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삼키려 다가와도

주께서 잠잠하라 하시면 금새 평화로운 바다로

변하니..내가 두려울것이 무엇인가...??

오히려 주를 믿지 못하는 내가 어리석은 것을....

오늘은 비가 참 마니 내린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주님께 나아간다..

그러기에 두려움에서 이미 승리한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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