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소중한건 .....
자신에게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것을 소유하고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는 것 같아.
그래서.. 소중한 그 무엇을 잃어버려도
처음에는 없어져 버렸는지 조차
스스로 깨닫지 못하게 되지.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알수 없는 허전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게돼.
그땐 늦은거지..
인어 공주를 잃은 왕자의 마음이 이랬을까?
20060414Fri05:24
너무 일찍 기상한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