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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CD

곽수현 |2006.08.24 02:25
조회 13 |추천 0


 

 

서종사가서 스님께 차 한 잔 청해 맛나게 마시고

점심 때라 식사도 하고 설겆이 보시하고 나니

스님 마음에 썩 들었는가보다.

 

관심 있으면 하나 가져라고 하셔서,

그날로 틀어놓았다.

 

가톨릭 신자지만, 향내음, 목탁 소리에 편안함을 느끼는건

종갓집 맏딸이라 익숙해서 그런것일까...

 

기회가 되면 불교도 공부해 볼 예정이다. 적어도 불교 예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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