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사가서 스님께 차 한 잔 청해 맛나게 마시고
점심 때라 식사도 하고 설겆이 보시하고 나니
스님 마음에 썩 들었는가보다.
관심 있으면 하나 가져라고 하셔서,
그날로 틀어놓았다.
가톨릭 신자지만, 향내음, 목탁 소리에 편안함을 느끼는건
종갓집 맏딸이라 익숙해서 그런것일까...
기회가 되면 불교도 공부해 볼 예정이다. 적어도 불교 예술이라도.
서종사가서 스님께 차 한 잔 청해 맛나게 마시고
점심 때라 식사도 하고 설겆이 보시하고 나니
스님 마음에 썩 들었는가보다.
관심 있으면 하나 가져라고 하셔서,
그날로 틀어놓았다.
가톨릭 신자지만, 향내음, 목탁 소리에 편안함을 느끼는건
종갓집 맏딸이라 익숙해서 그런것일까...
기회가 되면 불교도 공부해 볼 예정이다. 적어도 불교 예술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