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를 처음 만나날 나는 아무런 감정도.. 아무런.. 느낌도..
우와~~ 진짜 뚱뚱하구.. 스타일 디진다.. "뭐야"저게 뭐야..
빨간.. 가죽 점퍼에.. 빨간.. 가죽 치마인가? 잘은 생각이 나지
안앗지만.. 소개팅으로만나.. 6년간같이 사랑해 오면서.. 만은
잦은 싸움과.. 많은 시련을 같이 극복해 가며.. 지냇던 나날들..
말로 표현 할수가 없다.. 너무 많이 사랑 햇기 때문에.. 내삶에..
전부엿고.. 내삶에 활력소 엿으며... 내삶에 에너지 엿으며..
힘들고.. 지치고.. 다~~ 모두다.. 인생 접고 싶을때도.. 항상..
그녀 덕분에 다시 일어 서고.. 다시 힘을냇던 기억들이 머리속에서
떠나 지가 않는다.. 예를 들어 잊을수 없는 추억을 애기해 주가?
군대 시절... 이등병 시절 너무 너무 힘들고. 고참들에.. 꾸지람과
상상 들에.. 완전.. 얼음짱 처럼 굳어 잇을때.. 한여름 더위에...
정말 힘든 작업을 하고 잇엇다.. "야" 방수동" ~~ 이병!! 방수동..
이거해.. 저거해.. 너무너무 힘에.. 붙여.. 나도 모르게...
정말로 나도 모르게.. " 진실아" !! 완전 미친 짓이엇다.. 완정똘아이
짓이 엇지.. ㅋㅋㅋㅋ 그후로.. 군생활이 편해진거 같아.. ~~
차후 애기는 나중에.. 물어 보삼..ㅋㅋㅋ(하늘 을 향해.. 진정으로
사랑 하는 사람에 이름을 불러 본적 잇는가?.. ) 처음 이엇고..
이제는 마직막일지도 모르는 그에 이름을 적고잇다.. 막무가네..
그냥 적고 싶어 적고잇다.. `"우린 여기 가지 인거 같아" ``그녀에
마지막 말이 내 심장이 멈쳐지는것같이 느껴지고.. 삶을 포기하고싶지만.. (그런 느낌이라구 ㅋㅋㅋ) 웃지만 웃고 싶지않고.. 속으론
울지만 내색 하고 싶 지않다.. ... 항상 난 그녀에게 강한 존재 이고
싶고.. 난 항상.. 그녀에게 든든한 빽이 엇으면 하는 바램 이엇으니가.. 항 상 로보트 처럼..~~ 언제 든지 부르면 옆에 잇고.. 언제든지.. 날 찿으면.. 날아 가고픈 슈퍼맨 같은 존재 이고 싶엇으니가..
가난함에 쩌러.. 아무 것도.. 다이아도. .. 값비싼 차도. .. 멋진데이트도 해줄수 없는 나엿기에.. 단한가지.. 해줄수 잇는건 그것뿐이엇으니가...ㅋㅋ 하지만.. 그때문에.. 많이 사랑해 주지 못햇다..
삶에.. 돈에.. 잣은 출장에.. 쩌러 살아가야햇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 미안해.. 미안해. .. 하지만..어쩔수가 없는 거잔아.
그치?... 나에.. 승질 이버릴수없는 승질 때문에.. 이렇게.. 아파하고 잇다..... 잠을 자다가도 꿈에서도 ... 나타나 나에 머리속을..
하루종이.. 365일 .. 아직가지 현재도 괴롭힘에 시달리고잇다..
그래서 (내가 흰머리가 나나?)ㅋㅋㅋ아무튼.. 지금에 와서.. 보낼수
박에 없는 그녀를 떠나 보낸다.. 마음이 이상하게.. 슬프고 존나..
이상하지만.. 견딜수 잇을거라 다짐한다... 사랑은 하기는 쉬우나..
잊기는 잊는게 아니라 마음에 묻기는 정말 힘든단걸 이제야.. 느낀다... 지금 사랑 하는 사람이 잇다면.. 후회 하지 말고.. 사랑하라...
재지 말고.. 따지지 말고.. 치사하게.. 조그마한 것같다 싸우지 말고... 사랑하기두 벅찬 인생.. ^^알면서.. 우리 모두 가 다알면서..
잘 안된다.. 사랑? 왜일가?.. ... 난 남자니가.. 오늘도.. 늑대이다..
길잃어 버린 늑대.. .. 늑대에 .. 서식 방식을 아는 사람은 알지도..
모르지만.. ㅋㅋ 방황에.. 끝은.. ..~~~~ 진짜 끈나는 건가? 진짜루~~~ 모르겟다.. 내마음이.. 다시 잡고 싶어 지면.. 뭔가.. 걸림돌이 .. 잇는건 마냥.. 다줄수 없는 마음.. .~~ 처음과 같지 않은 느낌.
.. ㅋㅋㅋ.. 그녀가 선택한게 아니라 내자신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현실에.. ... 오늘도 술한 잔에 시름을 달래지만.. 달래지지는않고.
그져 .. .. 그져.. 눈물만.. 난다... (엉!! 엉 !! 울고 싶은데. 남자 잔아.... ㅋㅋㅋ).. .. 잘가.. 많이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