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월드~
내가 아인스월드에 간 날은 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
그것도 햇빛이 몹시도 내리쬐는 낯시간a
(2시간만에 목이 까맣게 탈정도로 더워서 사진찍을 맛도 안났구..
그래서 디카로 사진찍기보다는 눈으로 사진 찍는걸로 대체했어~)
아인스월드의 구성은..
세계의 유명한 모형의 미니 건축물들이 있고, 그 건축물에 대해
설명을 해놓은 표지판(-_-;)이 있고 바닥에는 사진을
찍으면 가장 잘나오는 위치라구해서 얘네들이 발자국표시를
해놓았어 - 파란색은 피사체자리, 흰색은 찍새자리였나?;
여튼 처음에는 발자국위치에 발대놓고 찍었는데..
갈수록..하란대로 하는거 싫어하는 성격이 발동해서..
발자국위치에 서지 않고 내가 찍고 싶은데에서 찍었지뭐 ㅎㅎ
나중에 사진 잘찍는 사람이 가거든 발자국위치에 서서 찍는게
나은지 아니면 자신이 구도 잘잡아서 찍는게 나은지 얘기해줘~a
아! 아까 나는 낮에 갔다고 했는데, 밤에가봐도 괜찮을것 같아
얘네가 건축물마다 조명을 설치해놨는데
어떤건 낮보다 밤에 더욱
진짜같은 분위기를 풍기는것 같더라구~
(개인적으로는 낮에 한번 다녀왔으니 밤에도 한번 가보고 싶어a)
대강 아인스월드에 대해 얘기해봤구..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구ㅎ
돈없는 학생으로서 가격도 꽤 중요한 요소인데
2006년 12월까지는 이벤트기간이라 기존의 요금보다 저렴한
8500원에 아인스월드를 돌아 볼 수 있다는 사실!!
한번 가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기회에요~a
얼마전에 보니 kbs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에도 나오던데
날 선선해지면 한번가봐~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