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8,295명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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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포도밭 그 사나이' 오만석이 유부남??
┌> 기사&사진출처 (스타다큐)
KBS2 월화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의 오만석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술렁거리고 있다.극중 '징기스칸' 노래를 즐겨부르며, 사투리를 쓰는 무뚝뚝한 농촌총각이지만 정 많은 택기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가 한 아내의 남편이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특히 뮤지컬 '헤드윅',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 연극 '이'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오만석은 순박하지만 정 많고 푸근한 농촌총각의 모습으로 여심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그러나 시청자들에게는 안타깝게도(?) 오만석은 유부남이자 벌써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를 둔 아빠.현재 31살인 오만석은 영화계 미술팀 디자이너 조상경 씨와 결혼해 예쁜 딸을 키우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유부남이라니 충격이다' '싱글인 줄 알고 택기에 푹 빠졌다' '애까지 있다니 안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또 '총각이라고 해도 믿겠다' '큰 오빠가 업둥이 동생 데리고 있는 것 같다' '동안(童顔)이다' '그래도 멋지다' 등 오만석에게 애정을 드러냈다.물론 연기에 대한 호평도 끊이질 않았다.'신돈' 등 드라마로는 단 세 작품 만에 주연으로 발탁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만석.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그가 '포도밭'을 통해 또 한 명의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농촌총각 택기(오만석 분)와 서울처녀 지현(윤은혜 분)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재미를 더하고 있는 '포도밭 그 사나이'는 시청률 12.2%를 기록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시스)
김정민과 윤종신이 고소영이 출연하는 영화 '언니가 간다'에 전격 출연한다.첫 남자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하는 '서른살 노처녀' 고소영(정주)의 사연을 그린 코믹 로맨스물이다.스크린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김정민은 고소영의 첫 남자인 '톱가수' 역을 맡았다.극중 김정민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톱스타에 등극, 고소영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김정민은 "영혼까지 느끼한 캐릭터"라고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다."얄밉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리얼하게 연기하겠다"는 각오다.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수의 '연기외도'를 경험한 가수 윤종신도 함께 한다.음악감독을 겸하고 있는 윤종신은 실명으로 영화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윤종신은 극중 가수를 꿈꿨지만 음반실패로 꿈을 접은 '고생 선생님'으로 출연한다.히트곡 '너의 결혼식'을 작곡하게 된 사연도 영화를 통해 공개한다.이 외에도 꽃미남 이중문, 센스만점 엄마 오미희, 경찰계의 크리스토퍼 리브를 꿈꾸는 오달수 등 조연군단도 탄탄하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임정희가 11월 미국 진출을 앞두고 영어 완전 정복에 나섰다.임정희는 최근 자신의 모든 스케줄에 영어 회화선생님을 대동하고 나서 방송 외 모든 시간을 영어공부에 투자하고 있다.임정희의 소속사가 최근 임정희에게 11월 께 미국 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귀띔했기 때문이다.이에 임정희는 미국진출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임정희는 이번 미국 진출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거리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임정희는 미국인 음반제작자와 함께 앨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영어는 필수적인 과제가 됐다.이에 임정희는 공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대신 영어회화 선생님과 차에 남아 공부를 하고 있다.원거리 이동시간에도 잠을 자는 대신 회화연습을 한다.또 스케줄을 마친 후 잠들기 직전까지 단어장을 손에서 떼지 않는 등 열성을 보이고 있다.임정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임정희가 거리 공연을 통해 한국에서 사랑을 받은 만큼 미국 거리공연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미국 시민들과 직접 만나 얘기도 하면서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며 무척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임정희는 11월 중 가수 겸 음반프로듀서 박진영과 손잡고 본격적인 미국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임정희는 현재 2집 앨범의 후속 곡 ‘흔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강정화가 도발적인 몸매를 최근 공개했다.탤런트, MC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정화가 우유 빛 뽀얀 속살을 드러낸 것.드라마 속 도도하고 새침한 이미지와 버라이어티 쇼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깜찍한 느낌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정화는 지금까지 보여준 방송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 달리 남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도발적인 몸매를 이번 모바일 화보를 통해 드러냈다.이번 촬영은 발리의 초호화 팬션, 무인도, 시내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진행됐다.특히 무인도 해변가와 계곡 등지에서 진행된 촬영 도중 빼어난 몸매로 남자 스태프들의 넋을 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화보 촬영 제작 관계자는 “거침없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강정화는 태고의 순수한 이브의 모습을 연상시킨다”며 “여성의 몸이 저렇게 눈부시고 매력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그 느낌을 전했다.이번 모바일 화보는 다른 화보와 다른 차별화된 점을 지니고 있다.영화를 무색하게 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이다.무인도에 불시착한 그녀가 자유를 찾는 모습과 과정을 화보로 담았는데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그녀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무인도를 누빌지 상상만 해도 즐겁다. 기사&사진출처 (OSEN)
이나영,강동원 주연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우행시’는 공지영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살아있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던 두 남녀의 만남과 그들에게 일어난 기적같은 변화를 그린 감동 휴먼멜러물이다.최근 제작발표회를 통해 기대감을 증폭시킨 ‘우행시’는 각종 설문조사에서 상위에 랭크돼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8월 14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트닷컴’에서 ‘2006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를 꼽아라-한국영화 내일도 맑음!’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우행시’는 총 5개 부문 중 3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2006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 부문에서 ‘우행시’는 참여 인원의 26%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또 ‘가장 기대되는 여배우’에 이나영이 꼽혔고, ‘가장 기대되는 커플’에 강동원-이나영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가장 기대되는 남배우’ 부문에서 강동원이 2위에 랭크됐고, ‘우행시’ 연출을 맡은 송해성 감독도 ‘가장 기대되는 감독’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뿐만 아니라 영화전문사이트 ‘무비스트’의 설문조사(1만 1095명 참여)에서도 ‘우행시’는 ‘거룩한 계보’ ‘가문의 부활’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제치고 9월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됐다.예고편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주연배우인 이나영,강동원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송해성 감독의 연출력 또한 그렇다.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진한 감동을 예고하는 ‘우행시’는 추석 경쟁작 중 가장 앞서 9월 14일 개봉한다. 기사&사진출처 (고뉴스)
장윤정이 세계적인 밴드 블론디(Blondie)의 첫 내한공연이자 마지막 은퇴공연의 오프닝쇼를 맡게 됐다.7,80년대 소위 '고고장 음악' 또는 '롤러장 음악'으로 유명한 블론디는 지난 3월 13일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한 세계적인 그룹이다.장윤정과 블론디의 이색적인 만남은 우연에서 비롯됐다.평소 블론디의 명곡 'Call me' 'Maria' 'The tide is high' 등에 매료된 장윤정은 오는 10월 초에 발매예정인 3집 앨범에 블론디의 'Call me'를 번안하여 수록하기로 결정했다.'Call me'를 국내 팬들의 취향에 맞춰 유로댄스 음악으로 편곡까지 마친 상태에서 장윤정은 블론디의 내한공연 소식을 접하고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이에 블론디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여가수의 깜짝 제안에 기뻐하며 흔쾌히 수락한 것.이로써 장윤정은 오는 9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블론디 첫 내한공연 무대에 오르게 됐다.이 날 오프닝을 장식하게 된 장윤정은 대표곡 '어머나'를 비롯해 3집 앨범 수록예정인 블론디의 'Call me'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블론디를 멋지게 소개해 공연 열기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이번 블론디 내한공연의 주최를 맡은 뉴브레인 측은 "블론디 측에게 처음에 장윤정의 뜻을 전달하자 그의 음색을 듣고 싶으니 CD를 보내달라며 관심을 보였다.또한 장윤정이 새롭게 댄스버전으로 편곡한 'Call me'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 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장윤정의 색깔로 새롭게 태어난 'Call me'의 노랫말은 '오늘 밤을 즐겨봐요 춤을 추어요 내 가슴이 뜨거워요 유혹해줘요. 속삭여줘요. 안아주세요' 등 장윤정이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섹시 어필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제목도 'Call me'에서 'Tonight'으로 변경된다.장윤정은 "블론디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이자 마지막 은퇴공연에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고 밝혔다.또 "블론디의 음악은 각종 방송과 CF, 영화를 통해 알게 됐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마력이 있는 것 같다.이번 기회는 나에게 있어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큰 인연에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사진출처 (EPG)
보아가 올림푸스한국㈜과 최고 대우로 모델계약을 체결해 광고의 주인공이 된다.올림푸스는 지난 2003년 전지현을 내세워 '마이 디지털 스토리'라는 감성 마케팅으로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벌여 4년 연속 업계 1위를 유지한 바 있다.이번 2006년에는 새롭게 보아를 모델로 전격 발탁해 9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올림푸스한국은 “고화소, 고감도, 흔들림 방지 등 디지털 카메라의 고성능 구현에 집중해 왔으며, 하반기 신제품의 경우 견고한 슬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하여 성능과 디자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을 실현하고 있다.이에 따라 음악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스타일에서도 아시아 유행을 선도하는 가수 보아가 제품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판단했다”며 캐스팅 이유을 밝혔다.이번 광고에서 보아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가진 댄스 가수라는 기존 이미지와 더불어 여성스럽고 감성적인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특히 22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양사 계약체결 조인식에도 참석해 올림푸스의 새로운 모델로서 자리를 빛냈다.올림푸스한국의 영상마케팅본부 권명석 이사는 “보아는 노래와 댄스 실력으로 한∙일 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빅 스타로서 올림푸스 신제품에 대한 친숙도를 상승시키는 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시장을 확장하는데 중추적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모델선택의 자신감과 함께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보아는 오는 27일 일본 최대규모 여름 콘서트인 a-nation 도쿄 공연에 참석해 새 싱글 곡 ‘KEY OF HEART’를 열창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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