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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oors Down - Here Without you(WWE 故 에디 게레로 추모곡)

류현정 |2006.08.24 11:03
조회 225 |추천 0

     3 Doors Down   Here Without you  A hundred days had made me older since the last time that I saw your pretty face당신의 예쁜 얼굴을 마지막으로 본 그날 부터100일은 날 더 성숙하게만들었죠. A thousand lights had made me colderand I don’t think I can look at this the same1000개의 불빛이 날 더 춥게 만들었죠.똑같이 볼수 있다고 난 생각치 않아요. But all the miles had separate하지만 모든 거리들이 갈라졌죠. They disappeared now when I’m dreaming of your face내가 당신의 얼굴을 꿈 꿀때 그것들은 지금 사라져 버렸죠.  I’m here without you baby but your still on my lonely mind당신없이 내가 있죠. 하지만 외로운 내마음엔 아직도 당신이 있어요. I think about you baby and I dream about you all the time당신을 생각해요. 그리고 매일 당신을 꿈꿔요.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with me in my dreams당신없이 내가 있죠.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내꿈안에 있죠. And tonight it’s only you and me그리고 오늘밤 당신과 나 둘뿐이죠.  The miles just keep rollingas the people either way to say hello.거리는 사람들이 안부를 하는것 처럼 계속 돌아가죠. I hear this life is overratedbut I hope it gets better as we go난 이 삶이 너무 과대평가 되었다는걸 들었죠하지만 우리가 가는 만큼 더 나아지길 바래요.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on my lonely mind당신없이 내가 있죠.하지만 외로운 내마음엔 아직도 당신이 있어요. I think about you babyand I dream about you all the time당신을 생각해요.그리고 매일 당신을 꿈꿔요.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with me in my dreams당신없이 내가 있죠.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내꿈안에 있죠. And tonight girl it’s only you and me그리고 오늘밤 당신과 나 둘뿐이죠.  Everything I know,and anywhere I go난 모든것을 알아요, 내가 어디를 가도. it gets hard but it won’t take away my love힘들테지만 그것이 내사랑을 가져가지 않을 것을.. And when the last one falls,when it’s all said and done그리고 마지막의 것이 떨어질때,모두가 끝났다고 말했을때it get hard but it won’t take away my love힘들테지만 그것이 내사랑을 가져가지 않을 것을...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on my lonely mind당신없이 내가 있죠.하지만 외로운 내마음엔 아직도 당신이 있어요. I think about you babyand I dream about you all the time당신을 생각해요.그리고 매일 당신을 꿈꿔요.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with me in my dreams당신없이 내가 있죠.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내꿈안에 있죠. And tonight girl it’s only you and me그리고 오늘밤 당신과 나 둘뿐이죠. I’m here without you baby but your still on my lonely mind당신없이 내가 있죠. 하지만 외로운 내마음엔 아직도 당신이 있어요. I think about you baby and I dream about you all the time당신을 생각해요. 그리고 매일 당신을 꿈꿔요. I’m here without you babybut your still with me in my dreams당신없이 내가 있죠.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내꿈안에 있죠. but tonight girl it’s only you and me그리고 오늘밤 당신과 나 둘뿐이죠.   

 

이 곡은. WWE SMACK DOWN의 선수이자.

현재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프로레슬링 선수.

故 Eddie Guerrero (에디 게레로) 의 추모곡이다.

언제나 열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익살스러운 미소도 보여주며,

항상 관객들을 사로잡는 경기를 펼쳤다.

1967년 10월에 맥시코에서 태어난 에디는,

1987년 처음으로 프로레슬링에 데뷔하여,

'매직 마스크' 라는 케릭터로 첫 출전을 했다.

19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에디 게레로.

작은 170cm 100kg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공중기술과 재미있는 쇼맨십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04년 2월에는 WWE진출 후 처음으로 가장 높은 곳인,

월드챔피언 벨트를 차지해 4개월간 지키기도 했다.

 


 

하지만 2005년 11월 13일 아침(한국시간 14일).

호텔방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

사인은 약물복용에 의한 심장마비.

직업의 특성상 고통이 많은 프로레슬링 선수들에게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선사하기 위하여,

고통을 잊으려 진통제를 자주 복용한다.

에디 게레로의 죽음은,

바로 이 진통제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나타난것이다.

에디가 사망소식이 알려진 후,

전세계 WWE의 팬들은 눈물을 흘렸고,

WWE 역시, 하루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추모식을 올린 뒤,

경기를 치뤘다.

그 날은 각자 선수들마다 에디게레로에게 메세지를 보냈는데,

커트앵글은 손목에 E.G(에디 게레로의 이름 약자)가 적힌.

손목 밴드를 착용했고,

레이 미스테리오와 숀 마이클스는,

에디 게레로의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게레로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던 레이 미스테리오는.

경기 후 오열했고, 하늘을 향해 손가락 하나를 올려

에디 게레로를 추모했다.

WWE챔피언 존 시나는 랜디 오튼과의 경기 후,

자신이 입고 경기했던.

Eddie Guerrero - Latino Heat! 티셔츠를 벗어,

링 중앙에 놓고, 그 위에 자신의 챔피언 벨트를 올려놓았다.

 

▲ 존 시나가 경기 후 에디를 애도하기 위해 에디 게레로의 T셔츠위에 자신의 챔피언 벨트를 올려놓은 사진.
 이 일로 인하여 가장 슬퍼했던 사람은,15년 이상 우정을 쌓아왔던 크리스 벤와.

 

▲ 에디 게레로의 사망 소식 후 이튿날 WWE는 경기 시작 전 10번의종소리와 함께 추모식을 거행한 후, 경기를 시작하였다. 이중 가장많이 눈물을 보인 크리스 벤와 선수.
 지난 2004년 레슬매니아 20 메인이벤트에서,월드챔피언 자리에 올랐을 때,같은날 WWE 챔피언을 차지한 게레로가링에 올라 함께 기뻐했던 장면은,지금까지 WWE팬들의 기억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에디 게레로의 전적. WWA 인터내셔널 크루져웨이트 챔피언 1회
IWA-MS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AAA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러브 머신" 아트 바와)
ECW TV 챔피언 2회
WCW US 챔피언 1회
WCW 크루져웨이트 챔피언 2회
WWE 챔피언 1회
WWE US 챔피언 1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WWE 유러피언 챔피언 2회
WWE 태그팀 챔피언 4회    (위 내용은 뉴스, 웹사이트에서 구한 정보들을 짜집기 한것입니다.) 나로서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선수.이 선수의 사망소식을 들었을때,WWE의 거물이 하나 사라지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하늘에 있는 그에게 평안함을 바라는 의미에서,한마디를 해주었다.(특별히 영어로...)물론, 어딘가에 쓰여진 글을 보고...그대로 읽어준 것이지만...그래도. 좋은곳으로 갔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Rest in Peace. Eddie Guerrero.Good-Bye. Latino Heat!Viva La Ra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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