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의 다림질☆
보통 신사복은 봉제선을 마주하고 다리지만 청바지는 봉제선이 양쪽으로 가게 한 다음 약간 길이를 늘린다는 느낌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되는 것이다 .
무릎이 나온 청바지도 이런 방식으로 하면 원상복구가 되는 것이다.
다림질을 해주면 변형이 되었더라도 복구가 되고 오래 입어도 변형이 쉽게 되지 않는다.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바랜 청바지를 일부러 찢어서 입고 다니는 것이 요즘 젊은이 들의 유행이지만 주부의 경우 젊은이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면 오히려 천해 보일 수가 있다.
따라서 색이 너무 바랬다고 생각될 경우 그 청바지를 새 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하면 자연스럽게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청바지 물을 예쁘게 빼려면 방법☆
1 새 청바지를 사서 물을 빼고 싶다면 물에 담가두었던 청바지를 꺼내어 길게 펴놓고 빨래비누를 솔에 묻혀 위에서 아래로 여러번 문질러 준다.
2 소금과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그 물에 청바지를 넣고 약 20~30분 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답니다. 지나치게 색이 빠진 청바지는 새청바지와 함께 세탁하면 적당히 색이 되살아 나는데, 이때 약간 따뜻한 물에 담가두면 효과가 좋다.
☆블랙진의 탈색현상☆
청바지는 여름철이라도 두께가 있는 것이 좋고 특히 블랙진은 탈색이 되지 않아야 한다.
간단한 요령으로 주머니를 뒤집어봐서 흰색이면 그래도 탈색이 잘 안 된다. 그 이유는 탈색이 되는 옷은 처음에 흰색 등으로 만들어서 나중에 염색을 하기 때문에 주머니도 옅은 검정 색으로 염색이 되기 때문이다. 선염은 주머니가 보통 흰색인 것을 알 수가 있다. 프로필드는 전 제품이 선염이라서 탈색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블랙을 계속 유지하고 싶으면 강력한 세제는 피하고 먹다 남은 맥주가 있을 때에는 맥주로 한번 행궈 주면 더욱 진한블랙 바지가 된다.
☆고르기☆
청바지는 보통 두께가 있어야 하는건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인디고 청바지는 보통 두께가 품질을 좌우 한다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원단을 만져봐서 톡톡한 느낌이 있는 옷이 변형이 잘 안되는 것이다.
세탁할 때는 절대 빨래판에 문지르지 말고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이 물 빠짐을 방지 할 수 있고 변형을 유지 할 수 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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