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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리-Dance☆Drill- [ダンドリ。~Dance☆Drill~]

이미경 |2006.08.24 21:04
조회 68 |추천 0

 분류 :  후지 TV 화요9시  장르 :  드라마 / 스포츠 / 청춘 / 청소년  각본 :  요코우치 켄스케  연출 :  코바야시 요시노리, 이시카와 준이치  출연 :  에이쿠라 나나, 카토 로사, 모리타 아야카...    본방송국 :  후지TV  제작년도 :  2006년  방송기간 :  2006.07.11 -  방송시간 :  화요일 21:00-21:54  국가 :  일본  등급 :  15세이상

 

 

 

배우 & 스탭

연출 : 코바야시 요시노리 (Yoshinori Kobayashi) [小林義則]
이시카와 준이치 (Junichi Ishikawa) [石川淳一]
출연 : 에이쿠라 나나 (Nana Eikura) [榮倉奈?] 카토 로사 (Rosa Kato) [加藤ロ?サ] 모리타 아야카 (Ayaka Morita) [森田彩華] 니시하라 아키 (Aki Nishihara) [西原?季] 코쿠분 타이치 (Taichi Kokubun) [?分太一] 유우키 사야 (Saya Yuki) [悠城早矢] 마스다 타카히사 (Takahisa Masuda) [?田貴久] 키무라 료 (Ryo Kimura) [木村了] 프로듀서 : 모리야스 아야 (Aya Moriyasu) [森安彩]
나가이 레이코 (Reiko Nagai) [永井麗子]
각본 : 요코우치 켄스케 (Kensuke Yokouchi) [??謙介]
원안 : 하세가와 쇼이치 (Shoichi Hasegawa) [長谷川晶一]
기획 : 카나이 타쿠야 (Takuya Kanai) [金井卓也]
음악 : 스미토모 노리히토 (Norihito Sumitomo) [住友紀人]
주제곡 : SHAMROCK (by 우버월드 (UVERworld))

 

 

       

 

   

 

 

 

 

작품소개

주제가에 우버월드 발탁

모델 겸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榮倉奈?, 18, 왼쪽 사진)가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의 주제가를 인기 급상승 중인 남성 5인조 밴드 우버월드(UVERworld, 오른쪽 사진)가 부른다. 치어댄스에 청춘을 건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5명의 젊은이가 빠른 록 음악 [SHAMROCK]으로 응원한다. 드라마는 7월 11일부터 방영되고, 주제가는 8월에 발매된다.

에이쿠라의 참신한 연기를 응원하기 위해 여고생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년 막 데뷔한 록 밴드 우버월드가 발 벗고 나섰다. 시가현(滋賀縣) 출신의 어릴 적 친구 5명으로 구성된 우버월드는 간사이(關西)를 중심으로 라이브 활동을 전개했는데 2년 전, 오사카(大阪)의 라이브하우스 공연 때 소니 사장의 눈에 들어 인디즈 음반 발매도 없이 곧바로 메이저 데뷔한 신데렐라 그룹.

멜로디 라인이 강한 빠른 템포의 록과 가슴을 뛰게 하는 열띤 가사가 특징. 게다가 보컬인 타쿠야(TAKUYA∞, 26)의 잘생긴 마스크도 한몫 거들어 여고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확신, 데뷔곡 [D-tecnolife]를 발매 2개월 전인 작년 5월부터 컬러링으로 서비스하는 작전을 세웠다. 또한 이 곡이 TV도쿄의 애니메이션 의 주제가로 기용된 덕분에 예상대로 여고생과 애니메이션 팬을 중심으로 다운로드가 쇄도, 2개월 만에 12만 건을 돌파했으며 음반 발매되자마자 발매 첫주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다. 이어서 발매된 두번째 싱글 [CHACE!]와 첫 앨범 [Timeless]도 발매 첫주 5위를 기록했다.

그런 활동을 눈여겨 보고 있던 교도TV의 모리야스 아야(森安彩) 프로듀서는 "그들의 음악에는 어른이 되기 직전의 참신함과 약동감이 그대로 묻어난다. 서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여고생들의 청춘을 그린 드라마 내용과 맞는다"며 기용을 결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자신의 기존 악곡에 청춘을 연상시키는 가사를 추가해 새롭게 편곡, 주제가를 완성했다

 

 

 

히로시, 연속극 데뷔합니다!

인기 개그맨 히로시(ヒロシ, 34, 사진)가 21일부터 방송되는 후지TV의 를 통해 연속극 데뷔한다. 밤 12시 45분의 심야 드라마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6명의 남녀 학생이 한 단독주택을 무대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기 위한 '방법'을 상상하는 과정을 그린다.

히로시는 제1화에서 그 문제의 단독주택에 사는 예술가 형을 연기하고 이후에는 매회 '베일에 가려진 방문자'로서 경찰관 등 1인 다역에 도전한다. 히로시는 2007년에 개봉되는 오바야시 노부히코(大林宣彦) 감독의 로 스크린 데뷔도 결정된 상태. 계속되는 연기 도전에 히로시는 "지금까지는 인기없는 남자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드라마를 통해 히로시에게 안기고 싶다는 이미지를 갖고 싶다. 또 최근에 팬레터가 줄었는데 이 드라마를 계기로 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는 같은 방송국의 7월 11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와 연동된 기획으로, 두 드라마의 고교생들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이며 의 출연자가 에 게스트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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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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