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냉정과 열정 사이

허소진 |2006.08.25 01:13
조회 8 |추천 1


 

 

 

 

"사람의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속 밖에 없는 것이란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누구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일까.
그리고 내 가슴속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
누가, 있는 것일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