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고지현 |2006.08.25 02:22
조회 9 |추천 0


누군가를 알아 간다는건 이런게 아닐까?

그사람이 자꾸 자꾸
내 기억속에서
내 머리속에서
내 마음속에서
선명해져 가는 것.

그 사람이
계속해서
점점 더 선명해져 가는 것.

 


 



첨부파일 : luv11(2364)(6221)(4505)_0250x0158.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