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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터보 - White love

김종국 |2006.08.25 03:31
조회 502 |추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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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김종국은 X맨에서 거둔 시너지 효과로 인해 과분한 사랑을 받았음은 본인도 인정할 것이다.

 

김종국을 보면서 사람의 '운'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낀다.

 

데뷔이후부터 쇼프로에 거의 출현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이되서

 

그에대한 흔적은 기억나는게 없다.

 

하지만 운대는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X맨에서 그의 활약은 놀라울 뿐이었다. 저런면이.... 10년동안이나..

 

물론 발굴하게 도와준 이들이 '하명국'이라 그런지 그도 그들에게 많은 애정을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

 

그렇게 최고의 한해를 보낸 그가 Turbo로 재조명을 받게 된것이

 

하하의 김종국 따라잡기를 통해서 였다.

 

작자도 하하를 보면서 회상에 빠졌기 때문에 기분이 여간 좋은게 아니었다.

 

매주마다 하하의 활약을 기대하고 볼정도였으니 말이다.

 

이로인해 10년전 터보이상의 인기를 누리는 김종국....

 

앞으로 그의 롱런이 어떻게 얼마나 지속되는지 팬의 입장에서

 

관심갖고 응원해야겠다.

 

ㅡㅡ 제발 오래가라... 나와 성,이름 다같은 종국아 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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