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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3. 유학생 킬러 인기탤런트 A양.. 그 이유는..?ㅋㅋ

전유리 |2006.08.25 12:52
조회 93 |추천 0

◆인기 탤런트 A양이 알고보니 '유학생 킬러'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합니다. A가 유학생을 선호하는 이유는 방학에 맞추어 귀국하는 유학생들이 잠깐 만나고 '쿨'하게 헤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주로 나이트클럽이나 바에서 만나 방학동안만 즐겁게 놀다가 헤어진다고 합니다. A는 방학이 끝나면 '즐거운 한철'이 지나가기 때문에 요즘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밤이 새는 줄 모르고 클럽을 찾고 있다고 하네요.

 

◆남성그룹 멤버 B군이 작고 귀여운 여성보다 키가 큰 스튜어디스에게 '필이 꽂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은 키가 작고 체구가 왜소해 스튜어디스들에겐 기피의 대상이라고 하는데요. B는 몇차례 퇴짜를 맞은 뒤에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 "스튜어디스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하고 다니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연예인이면 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아닌지 궁금하네요.

 

◆최근 모바일 화보를 선보인 C양이 당초 언론에 공개한 수위보다 훨씬 높은 노출강도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입니다. 모바일 화보에서 C양은 비키니를 입은 모습 등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공개되지 않은 것 중에는 섹시 컨셉트의 사진들 뿐만 아니라 세미누드 수준에 육박할 정도로 노출 강도가 강한 사진도 있다고 하는군요. 이를 목격했다는 한 연예관계자는 "당초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많이 벗었더라. 몸매가 훤히 드러날 정도였다"고 증언했습니다.

 

◆인기 가수 D군이 서울 강남을 비롯해 종로 등 요지에 빌딩 10채를 갖고 있답니다. D군의 아버지가 빌딩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한달 임대료 수입이 18억원이며 세금과 인건비 등 각종 경비를 제외해도 임대료만으로도 10억원을 벌고 있다는군요. 그러나 D군의 아버지가 어찌나 셈이 밝고 인색한지 빌딩 관리인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하네요.

 

◆인기 스타 E양은 유난히 긴 치마를 고집해 입는 걸로 유명한데요. 얼굴만큼 몸매도 예쁜 편이라 다리가 못생겼을 리도 없는데 그동안 짧은 치마를 입은 모습을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E양이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 허벅다리에 반점을 하나가 있었다는군요. 그 탓에 항상 긴 치마를 즐겨 입던 버릇이 데뷔 후에도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당시의 반점은 치료를 통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요. 많은 팬들은 E양이 수영복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뛰어난 각선미를 보여줄 날이 올 것으로 고대하고 있습니다.

 

누굴까? 궁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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