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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오은상 |2006.08.25 17:24
조회 16 |추천 0


 하늘의 맑음은

 그 푸르름의 가치를 위해

 항상 드러내 보이지않는다...

 

 세상 아래에 어두움을 드리워

 밝은 빛의 눈부심을 한껏 발한다...

 

 사람의 가치는 어두움 속에서...

 고난을 이겨나갈 때...

 눈물의 의미를 깨닫고서야 위대해진다...

 

 신의 존재...

 

 우리의 슬픔과 불행, 원치않던 삶...

 진정 나를 힘들게 하는 시간들...

 하지만 신은 결코

 우리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심이니...

 

 하늘은 올려다보아야하고...

 고난의 눈물은 신께 바쳐야하며...

 간구의 기도는 내게서 진실됨으로 드러나야한다...

 

 귀중한 존재는 쉽게 드러나지않지만...

 항상 우리의 곁에 있음을...

 나는 느낀다...

 

 하늘과... 눈물과... 그리고...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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