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일요일 저녁에 tv에서 본 영화
감동에 눈물이 주루룩..
한동안 이 영화를 보고 성당 다닐까 하고 한참을 망설이게하는-.-
말이 필요 없다.
한번 봐야한다.
진부할것 같은 영화의 제목과는 달리 코믹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성가곡이..
엄숙하다 못한 경건함..-.-
정말 그때의 뭉클했던 그 감정은..-.-
dvd 사다가 저 장면을 몇번을 다시 봐도..
전혀 질리지 않은 -.-
역쉬 독일영화가 짱이야!!
저거랑 비슷한 또 한편의 독일영화가 있었는데..
벙어리 수녀님이 나오는-.-
저 영화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이상적이었다.
http://blog.naver.com/syoungjeon/40024018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