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30주년 공연중에 Billy Gilman 이라는 꼬마애가 부른 Ben 입니다
마이클이 어린시절 이노래를 불렀다는건 다들 아시겠죠.
그때문에 마이클도 엄청 좋아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사실 이 공연자체가 마이클의 노래를 다른 가수들이 부르는겁니다)
음색이나 여러면에 있어서 그당시 마이클보다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만(꼬마애한테 미안하군요-_-) 저런 큰 라이브 무대에서 저정도로 부른다는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중간 애드립까지 훌륭하게...
머라이어 캐리가 부른 Ben 도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오리지날이 최고겠죠?
벤, 우린 더 이상 바라보지 않아도 돼
찾아 헤매던 것을 발견했으니깐 말이야
내 진정한 친구라고 부를사람이 있기에
난 절대 외롭지 않아.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 준다는 걸
너도 알거야.
벤, 넌 항상 여기 저기 바쁘게 다녔지.
아무데서도 널 원치 않는다고 했어.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 보고
네가 알게 된 것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네가 알아야 할 것이 있어.
널 반겨 주는 곳은 많아.
난 나일 뿐이라고 말해 왔지만
이제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난 나일 뿐이라고 말해 왔지만
이제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벤, 사람들은 너에게 등을 돌릴거야.
난 사람들 얘기를 듣지 않아.
그 사람들은 나처럼 널 보지 않아.
그들도 노력해주면 좋을텐데.
사람들도 다시 생각하게 될거야.
그들이 너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