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ccm 가수가 된 사촌 오빠 윤동섭-
착한 목자
어린 양
주님의 종
그래서 행복한,
아프신 삼촌의 두 다리,
힘드신 외숙모의 두 어깨,
여린 두 누나의 작은 보석.
작은 거인이란 표현은 참 많이 쓰이지만,
작은 거인 뿐 아니라
작은 미소, 작은 행복을 안고 있는
소리의 작은 기쁨.

이제 ccm 가수가 된 사촌 오빠 윤동섭-
착한 목자
어린 양
주님의 종
그래서 행복한,
아프신 삼촌의 두 다리,
힘드신 외숙모의 두 어깨,
여린 두 누나의 작은 보석.
작은 거인이란 표현은 참 많이 쓰이지만,
작은 거인 뿐 아니라
작은 미소, 작은 행복을 안고 있는
소리의 작은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