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간판 슬러거 새미소사
98,99 시즌 마크맥과이어와 홈런왕 경쟁을 치열하게 벌였던 슬러거 새미소사. 항상 입안가득 담배를 씹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98년99년을 비롯 01년까지 3시즌동안 60홈런이상을 때려낸 타자
00년에는 50홈런 으로 홈런왕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320의 타율로 정교함까지 보여줬다. 이후 04년 그는 부상과 스테로이드 복용 혐의로 팀에서 방출되어 볼티보어에도 1년간 있었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워싱턴(몬트리올 엑스포스 산하)에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본인이 은퇴를 결심.
하지만 최근 뉴스기사를 보면 "나는 은퇴하지 않았다"
"언제든지 조건만 맞으면 메이저리그에 복귀하겠다"
라고 말했다던데..
과연 돌아와서 화려했던 명성을 되찾을수 있을런지..
힘들것 같은데..
내가 아는 새미소사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