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바보같지 항상 웃고 그러니깐 알어 들어 ㅋ^^넌 벌써.........
이경덕/크래이지덕 너네 얘가 누군지 알아?
뭐? 모른다고?이 녀석!(버럭!)
그러면서 니가 무슨 싸이코가 되겠단거냐?
기초도 안 되있는 놈!기초의 "코"자도 모르는 놈!
당장 그만 두거라!뭐? 고양이 스티커를 준다고?
죽기전에 언젠가는 꼭 하고싶은일.....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날에.....그냥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가지런히 누워.....좋아 가는 거야
비를 하염없이 맞는일.....조금은 따뜻하면서도 조금은
차가운.....그래서 술맛을 더하고 나를 위로해 주는 음악
가장 긴 시간이 걸리는 자살은.....아마도 삶.....
내 망상 속에 자주 등장 하는 우주.....지구에 비해
너희들 우주가 얼마나 넓고 신비한지 아냐?
칼 세이건 박사님(우뢰매 개발)박사가 말하기를 진짜 열라 넓대~
광년.....광년은 빛의 속도로 1년간 이동하는 것을 말하지.....
내가 내 우주선을 타고 직선으로 1억광년을 이동해도,
우주 반도 못간대..... 참..... 너무한다 우주 이자식!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머리속으로 이것을 그린다.....
티비를 보다가.....밥을 먹다가.....전화를 하다가.....
그냥 놀이라고나 할까.....근데 약간 이상하기도 하다.....
이상한 소리를 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정신 병자 처럼
우리와 현저하게 다른 정신을 가진 사람들.....모두다 따지자면
사회는 그들을 격리시키고 그들을 "병자"로 일컫는다.....
하지만 난 다르게 생각한다.....진실과 허구 중간에서
그들은 어쩌면 진실만을 말하고 있는게 아닐까?
그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것들을 알고있는게 아닐까?
그들은 너무나 똑똑해서 그런 취급을 받는게 아닐까?
그들이 말하는 것들을 이해할수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감당해 낼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우리를 "정상"으로 규정 지은것은 아닐까?
예전에 지구가 둥글다고 해서 미친놈 취급 당한 그사람 일처럼.....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수 있다면.....살인마 백정 처럼
난 벌써 살인을 하루에 한번씩 했으며.....이 허무한 세상에서
비오는 날마다 자살을 시도했고.....무정한 이세상 사람들과
36475~번 폭행을 휘둘렀으며..... 가식적인 맨트 대신...ㅋ
니 얼굴에 침을 적어도 백번은 뱉었을 것이다!!!!!
근데 못하지.....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니까.....
난 어른이고 이성이란게 있으니까.....참을수 있고
그러니까 일이 잘 안 풀린다고..... 화 부터 내지말고
세상이 뜻대로 안된다고 짜증내거나 하지마라.....
그게 더 나을지도 몰라.....내가 하고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수있다면.....ㅋㅋㅋ 넌 벌써 죽었을지도 몰라!!!!!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