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나 지나갔네요,, 정신없이 지내는것 같아요,,
저는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님들이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을것 같아
자세한 현재 생활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아침 7 : 20분에 업무시작해서 4:30정상업무 끝나고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근무하고나서
9시 부터 10시까지 샤워하고 물마시고 그리고 11시부터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거의 14시간 정도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격주로 토요일에 일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의 거의 쉽니다... 평일은 14시간씩,,,처음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엉덩이에 땀티날정도로 앉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거의 2주간 서류책만 보고 지내고 그다음부터는 계측기(온도계)
제품을 수리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배웠더 회로이론 지식없었다고 무지 혼났습니다..
다른님들의 회사생활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는 힘들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런대로 생활할만 합니다...
아주 놀라워던 경험을 알려드릴겠습니다.
제가 수리을 하고있는데,, 너무어리게 보이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초등학생처럼 보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사람나이가,,
15살이 었습니다 0.0 그런 사람옆에서 힘들다고 말하기 민망해서
땀띠나면서 엉덩이 의자에 바짝 붙여 14시간씩 일하면서 이런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님도 저보다 힘든분이 계실지 모른겠지만 좋게 생각하면 한없이 우리에게 좋은기회라고
생각합니다...
1기수님들 항상 부디 몸 건강하게 지내시고 자주 연락하고 싶네요,,
저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디 부디 좋은 시간을 보내세요.,
지금은 정신없이 보내시는 분들이 많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자주 글올려주세요,,^^
그리고 형님들 회사처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회사에서 점수얻는 방법이나
잘 적응하는 방법알려주세요,,
저 같이 처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중국 청도에서 정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