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업했던 부산 Apec 불꽃행사...
이런 저런 일도 만았고..
서울 불꽃축제가 끝나고 거의 바로 한 행사라...
무지 피곤했다..몸살 까지 나서 ;;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구...
형들이랑 가치 작업한 나이아가라...
다리에 있었던 나는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내 발밑으로 퍼지는 광경은 별들이 떨어지는거 같았다.
내가 작업했던 부산 Apec 불꽃행사...
이런 저런 일도 만았고..
서울 불꽃축제가 끝나고 거의 바로 한 행사라...
무지 피곤했다..몸살 까지 나서 ;;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구...
형들이랑 가치 작업한 나이아가라...
다리에 있었던 나는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내 발밑으로 퍼지는 광경은 별들이 떨어지는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