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The Lord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신은 한 쪽 문을 닫으실 때 어딘가에
창문 하나를 열어 놓으신다.") - 마리아(줄리 앤드류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중 마리아의 대사.
수도원에서 수녀가 되기 위해 엄격한 교육을 받던 마리아는
짬만 생기면 들로 산으로 다니며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한다.
그녀의 이런 행동을 알아차린 수녀원장은 마리아에게
수녀를 포기하고 퇴역 군인인 Trapp장군 집
가정교사로 들어갈 것을 권유한다.
수녀원을 떠나는 날 마리아는,
희망을 품고자 애쓰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