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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this is it.

문진영 |2006.08.27 02:48
조회 13 |추천 0


*Chris Weeks- Almost there

 

달팽이 삶이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발끝은

초심에 닿는다.

 

땀으로 지상과의 마찰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나도 차츰 기억을 잃어간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지만 내가 분명히 기억할 수 있는 것은 ,

지금 나는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

 

by 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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