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Weeks- Almost there
달팽이 삶이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발끝은
초심에 닿는다.
땀으로 지상과의 마찰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나도 차츰 기억을 잃어간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지만 내가 분명히 기억할 수 있는 것은 ,
지금 나는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
by 소려
*Chris Weeks- Almost there
달팽이 삶이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발끝은
초심에 닿는다.
땀으로 지상과의 마찰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나도 차츰 기억을 잃어간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지만 내가 분명히 기억할 수 있는 것은 ,
지금 나는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
by 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