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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 속에서 불려보는 이름

초솟골 물... |2006.07.06 14:48
조회 55 |추천 0

항상 간직하고 있는 친구의 이름 잠시라도 잊고 지내고 싶은데 마음 따로 생각 따로

하루 이십 사시간 내 머리 팽팽 돌면서 미쳐 버릴것 같은 생각에

전생에 내가 그친구한테 무엇이 였는지 하루에도 열서너번은 생각하고 생각해도

답이 없읍니다 딴친구랑도 잘지내고 싶습니다  그른데 그게 안됩니다 그친구 생각에

웬수같은 그친구가 우정인지 자우간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 자신이 헷갈립니다   그친구는 지마음을 아는지 모른지

원망 스러울때가 한두번 아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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