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아산을 도착지로 출발한 삼돌이와의 여행중....
영이가 생각나 예산으로 도착지 변경....^^;
울영과 함께한 예산에있는 예당의 조각공원....
바다를 연상케하는 넓은 예당호가 한눈에 보이는 시원함과 호수에서만 느낄수 있는 부드러움을 느낄수있는 곳이다....
마음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8월 26일....
아산을 도착지로 출발한 삼돌이와의 여행중....
영이가 생각나 예산으로 도착지 변경....^^;
울영과 함께한 예산에있는 예당의 조각공원....
바다를 연상케하는 넓은 예당호가 한눈에 보이는 시원함과 호수에서만 느낄수 있는 부드러움을 느낄수있는 곳이다....
마음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