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ress the Delete Key

이연경 |2006.08.28 00:49
조회 14 |추천 0


 

 

  

   상처받을 내 마음이 걱정스러워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눈이 보지 못하게  

   모든 흔적을 지워준다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