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주로 마트를 저녁 10시쯤에 간다.
그 시간에 가면 해산물이랑 육류 등을 30~50% 정도 할인 된 가격으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
그렇게 세일해서 자주 사오는 해산물 중 하나가 바로 깐새우다.
이 새우는 집에와서 깨끗히 씻어 물기를 뺀 후 한번 먹을 분량씩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볶음밥으로 전으로 볶음으로 다양하게 이용한다.
무슨 반찬을 할 까 하다가 불고기 먹을 때 먹다남은 깻잎 생각이 났다. 그래서 새우 한봉 꺼내서 두툼~ 하게 전을 부쳤지..역시나
맛있었다 ~^^
재료 :새우살, 깻잎, 당근, 부침가루,계란
1. 새우는 해동시키고 깻잎은 잘게 썰어준다.
2. 양파는 다지고, 당근도 다져준다.
3. 볼에 새우, 당근,양파 넣어준 후에 부침가루와 계란을 넣고
물을 넣어 반죽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떠넣어 도톰하게 부쳐낸다.
@@@
난 전이 씹히는 맛이 있어야 더 맛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새우는 다지지 않고 통으로 넣었다. 또 전을 뒤집게로 누르지 않고 지져야 도톰하게 먹음직 스럽게 부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