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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하면서...

김란 |2006.08.28 03:40
조회 16 |추천 0
처음엔.. 너랑 친해지려고 한잔했던 술... 그담엔 너가 싫어했기때문에 한잔했던 술.. 지금은.. 널 잠시나마 잊기위해 한잔하는 술.. 술로 네 기억을 지울수 있다면.. 난 진짜 술통에 빠져버릴꺼야.. 왜 아무리 술을 마셔도 니 기억은 점점 또렷한지 모르겠어.. 이러다 나 미쳐버리는거 아닌지 몰라... 아니.. 나 벌써 미쳤어.. 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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