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라는 이름의 꼴통들로 인해 점점 거꾸로 돌아간다.
조선일보라는 일개당의 기관지를 필두로 중앙 동아 그리고 문화일보 까지.
또 자칭 보수라 말하는 쓰레기들에 의해 점점 세뇌되어져가고 있다.
그 세뇌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낳았고 그리고 전두환과 노태우 그리고 박근혜를 낳았고 친미 친일을 정당화 한다,
보수단체라는 꼴통들의 집회에는 언제나 미국 만세라는 구호가 등장하고 성조기가 펄럭이며 친일 인사들을 스승처럼 떠받든다.
바르게 가는것을 반대하고 당연한 것들도 그들에게는 절대 반대 해야 하는것이다.
그들이 모여서 구호 몇번 외치는 것은 구국의 집회고 반미와 반일을 외치고 노조들의 투쟁은 모두 매국으로 몰아 부친다.
어쩌면 저리도 쿵짝이 잘맞아 돌아가는지.
아닌것도 조중동이 쓰면 사실이 되고 오보를 해도 모든게 맞게 된다.
한나라당의 기관지 역할 뿐 아니라 바른 길을 가는 사람들 까지 빨갱이로 몰아 부쳤다.
한완상 최장집등등이 그들의 희생양이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것이 분명하다.
다카키 마사오와 그 잔당들...
이승만과 그 하수인들
전두환과 그 꼬봉들까지 모두가 그들에겐위대한 위인처럼 보인다는것.
참 어찌 이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가?
쓰레기들 집합소인 한나라당의 잘못은 아무것도 아닌체 유야무야 되어 버리고 다른 당의 일들은 나라를 망친듯이 쪼아댄다.
그들에 의해 흡수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이 세상을 보는 창인양 모든것을 꺼리낌없이 받아 들인다.
세상엔 그들이 아니면 모두가 빨갱이고 매국노인것이다.
세상을 바로 잡고 국가를 찾고 옳바른 권리를 찾자는게 매국이고 빨갱이란 말인가?
집권당 지지율 17%...대통령과 집권당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한지 모르겠다.
그저 서민들은 살기 어렵다고만 외쳐댄다.
과연 살기 어려워 졌을까?
살기 어려운 나라가 모든 무역 수지는 흑자인데 그 흑자를 여행 수지 적자 메우는데 쓸까?
정신나간 미친것들...어렵게 번 외화를 물쓰듯 써버리는 것들..그런것들이 과연 어려워서 해외로 해외로 나가는것인가?
과연 정말 어려워 진건가?
왜 바른것을 못보고 그것들에 세뇌되어가는가?
바른눈을 가지라.
바른 생각을 그리고 바른행동을 실천하라.
당연한 것을 매국으로 몰아부치는 것들은 세상에서 모두 사라져버리길 빈다.
조 중 동...그리고 문화일보..그리고 자칭 보수라는 꼴통들 까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