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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금나나, "하버드大에서 특우등생"

허은지 |2006.08.28 09:21
조회 137 |추천 3

<EMBED src=http://onv.empas.com/ys/2005/08/16/200508161228510163.wmv>

 

(고뉴스=김지혜 기자) 2002미스코리아 진 금나나가 하버드에서 한국인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경북대 의대 재학중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금나나는 대부분의 미스코리아들이 연예계, 방송계 등으로 진출하는 것과 달리 학업에 뜻을 두었다.

2004년 미국 최고 명문 대학인 MIT대와 하버드대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은 금나나는 9월 하버드대에 진학했다. 학부(생물학 전공)2학년에 재학 중인 금나나는 최근 올A 성적에 특우등생에게만 주는 상인 디튜어상(아래 사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튜어 상은 신입생 가운데 성적 상위 10%이내 우수모범학생들에게 주는 하버드대에서 가장 오래된 상.


이같은 소식이 전해들은 네티즌은 "미모와 지성을 갖춘 진정한 미스코리아"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

금나나는 지난 8월 반세기 역사를 맞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2006 미스코리아 선정에 한몫을 담당했다. 또 이날 미스코리아 50년 역사에 남을 인기 미스코리아에 김사랑, 김주희와 선정(위 사진)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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