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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못 뜬 여자 연예인

임영민 |2006.08.28 11:43
조회 273 |추천 0

연예인 인기순위 조사 전문사이트 VIP가 실시한 '의외로 많이 뜨지 못한 여자연예인’이란 설문조사에 

임은경이 144표(32.1%)로 1위에 올랐다고 함.

 

TTL 광고 때까지만 해도 인형같은 이미지와 신비스러움이 장난 아니었는데...

그 이후의 드라마 ’보드가드’, 영화 ’품행제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등에서 흥행 실패를 해서인지...

(특히 '여고생 시집가기'는 정말;;;;)

 

 

(TTL소녀 때 정말 예뻤는데 수술하지 말지 ㅠㅠ)

   





        2위는 박솔미(22.5%).   나름 주연급 드라마와 영화를 꽤 맡은 거 같은데 안 뜬다. 작품 선택이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박솔미도 2% 부족? ㅎㅎ    





        3위는 이유리(20%).   이 처자도...꽤 인지도 있는 드라마에만 출연하는 듯 한데...안 뜸.   학교4 할 때 무지무지 이쁘게 나왔었는데, 같이 출연했던 임수정은 미사와 장화홍련으로 확!   끼도 많아 보이는데 딱 맞는 캐릭터를 못 찾았나 보오~

      4위 신민아.       개인적으로; 5위 내의 인물 중 젤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여자 연예인.   싸이더스 소속이라 그런지 주연을 꽤 했는데 확! 뜨진 않는다.   야수와 미녀 진짜 재밌게 봤는데 ㅠㅠ 관객들이 몰라주는 듯;;;ㅋ   모델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 


      5위 김유미.   갓 데뷔했을땐 좀 뜨는가 싶더니 이내 잠잠해진 연예인.   공포영화에선 이미지를 잘 잡았는데, 공중파 방송에선 잘 못 찾는 거 같다.   흠...모 쨌든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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