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lies
딱 일년. 아니 일년 반만 저랬으면 좋겠다.
나를 변화하게 만들자.
운동 해서 살 빼고.
좀 더 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알아갔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좀 더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들이 사치는 아니겠지?
나에게 있어 사치는...그것 뿐이야.
딱 그것.
그것 이외에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모든 것들은 사치가 아니라.
작은 바람들이야.
간절히 원하고 간절히 기도하지도 않을거야.
그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나를 보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