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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동물실험

유혜림 |2006.08.29 02:29
조회 5,663 |추천 75
 잔인한 동물 학대식견뿐만이 아니라 잔혹한 동물실험도 있습니다.원숭이에게 잔혹한 실험을 하는 사진입니다.죽어야만 끝나는 동물실험


                                   화상연고실험이 가해지고있는 비글입니다.

비글은 특유의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습성때문에

동물실험에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하는군요...

일부러 강아지의 생 피부에 화상을 낸후 제약회사에서 만드는 연고의 성분을

개의 몸에 실험하여 경과를 지켜보는것입니다.

고통에 일그러진 표정과 움츠러든몸은 사진을 보고 있기 조차 고통스럽습니다.


동물실험이 행해진 후 폐기처분된 비글

인간의 잔인함은 끝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같은 인간까지도 토막내어 살인을 하고, 건물에 불을 지르기도 합니다..


 

컴퓨터 칩이 머리에 박힌 고양이 입니다.

칩이 박힌곳의 주변에는 큰 혹이 생겨났군요..

동물실험? 과학의 발전과 의약품의 안전성 실험을 위하여 필요한것인가..

다음에 열거된 동물실험 사례들을 읽으시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보시길 바랍니다.

 

“동물실험은 인간에게 도대체 어떤 유익을 준다는 말인가?”

 

 

[사례1] 영국의 실험자들은 두 마리 새끼 고양이의 결막과 눈꺼풀을 실로 꿰맨 후, 그들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틀에 묶어서, 뇌 속에 horseradish peroxidase(양고추냉이 페록시디아제)를 주입했습니다. 실험을 마친 후 그들은 고양이들을 죽였습니다.

 

 

[사례2] 세 명의 실험자들이 태어난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은 59마리의 햄스터 새끼들의 왼쪽 눈을, 얼굴의 중간에서부터 도려낸 후 어미들에게 돌려보냈습니다.

 

 

[사례3] 미국 국방연구소에서는 아홉 주에 걸쳐서 39마리의 원숭이들을 원통 안에서 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들이 지쳐서 달리지 못하면 전기충격을 가했습니다.

 

 

[사례4] 영국의 한 의학 연구소에서는 두 종류의 약품을 족제비들에게 투여해서, 2분에서 5분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토하게 했습니다.

 

 

[사례5] 영국 웨일즈의 한 연구소에서는, 세 마리의 고양이들의 안구를, 그들의 머리에 강철나사로 고정되어 있는 기구에 전선으로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들의 안구 운동을 측정하기 위해서, 그들의 몸에 자극을 가하고, 이리저리 기울이고, 또 회전시켰습니다. 이 실험은 마취 없이 행해졌습니다.

 

 

[사례6] 미국 실험자들은 새끼 고양이들을 어미들로부터 격리시켰습니다. 그들은 격리된 새끼 고양이들이 어미와 함께 있는 새끼들보다 더 많이 운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례7] 다음은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해서 행해진, 새끼 원숭이들에게 대한 우울증 실험입니다.

 

 

먼저 그들은 내부가 압축공기로 채워진 천으로 만든 가짜 어미(인형)를 가지고 실험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이 인형을 안으려고 할 때마다 안에 있는 압축공기를 폭발시켰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실패했습니다. 새끼들은 인형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더 꼭 껴안았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새끼들의 이빨과 머리가 떨릴 정도로 심하게 흔들리도록 고안된 인형을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또 실패했습니다. 새끼들은 인형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더 꼭 껴안았습니다.

 

다음에 그들은 새끼들을 강하게 밀어내도록 고안된 강철 프레임을 안에 넣은 인형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을 인형으로부터 떨어뜨려놓는 데 성공했지만, 새끼들은 인형으로부터 떨어진 직후, 인형에게 다가가 다시 꼭 껴안았습니다. 이번에도 실험은 실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날카로운 금속 바늘이 튀어나오는 인형을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또 실패했습니다 . 새끼들은 바늘이 인형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걸 기다렸다가, 인형을 다시 껴안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새끼 원숭이들을 ‘절망의 벽(well of despair)'이라고 불리는 통 속에 가두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철제 벽과 둥근 바닥으로 만들어진 통이었는데, 새끼들은 한 번 실험할 때마다 몇 주 동안 그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이 바닥에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웅크리고 앉아 있는 걸 보고, 실험에 성공했다고 결론내립니다. (이 실험은 심리학 교재에도 실려 있습니다. 대학시절 이 실험에 대한 강의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 땐 정말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사례8] 스코틀랜드의 실험자들은 플라스틱(polythene) 관을 쥐의 뇌에 삽입한 뒤, 동일한 관을 통해서 풍선을 그들의 뇌에 집어넣었습니다. 다음에 그들은 풍선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모든 쥐들은 풍선이 폭발되면 뇌 손상을 당한다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큰 풍선이 작은 풍선보다 더 큰 뇌 손상을 일으킨다고...

 

 

[사례9] 네 명의 영국의 실험자들은 224마리의 쥐들을, 두 마리씩 봉합수술을 해서 112마리의 가짜 샴쌍둥이를 만들어냈습니다.

 

 

[사례10] 끓는 물에 쥐의 꼬리를 넣고, 시간이 경과되면서 그들이 느끼는 고통을 측정하는 실험도 있었습니다.

 

 

[사례11] 열 마리의 비글에게 위궤양을 일으키게 하는 실험도 행해졌었습니다.

 

 

[사례12] 금속관을 통해서 콘돔을 개의 위에 집어넣고, 물을 주입하기도 했습니다. 실험이 행해지는 동안 개들은 틀에 묶여 공중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실험은 마취 없이 행해졌습니다.

 

 

[사례13] 40마리의 새끼 비글의 털을 깎고 온 몸에 석유를 적신 붕대를 감았습니다. 그리고 실험자들은 이 강아지들의 몸에 불을 붙였습니다. 이 사례들은 무작위로 선택된 것들입니다. 특별히 잔인한 것들만 뽑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와 같은 동물실험이 전 세계적으로 한 시간에 10만 건 이상 진행되고 있다는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명심할 것은, 이 실험들이 여러분이 낸 세금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출처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query=%BE%C7%B8%B6%C0%C7%BD%C7%C7%E8&a=bli&r=4&u=http%3A%2F%2Fblog.naver.com%2Fmyworld0422.do%3FRedirect%3DLog%26logNo%3D30004677280

 

동물실험이 가해지고 있는 회사

 

1. 바슈앤 룸-콘택트렌즈 세정액

2. 브라운(질레트컴패니)-칫솔 및 면도기 여성용 면도기 및..전동칫솔.커피메이커

3. 콜게이트-(프록터 앤 갬블)파모리브사-콜게이트 치약 및 면도크림 파모리브크림 샤워세정제등

4. 커버걸

5. 엘리자베스 아덴

6. 질레트사

7. 헬렌 커티스사- 한국에서는 피네스 유니레버(P&G)등으로 유명 도브(비누/샴프/바디샴프) 위스퍼(생리대) 프링글스, 페브리즈

8. 존슨앤 존슨(뉴트로지나)

9. 킴벌리 클락-크리넥스 티슈 와 하기스(기저귀)

10. 맥스팩터(프록터 앤 갬블)

11. 올레이(프록터 앤 갬블)

12. 오랄비(질레트)

13. 팬틴(프록터 앤 갬블)

14. 비달사순(프록터 앤 갬블) 

15. 3M-포스트잍

 (바스륨앤 룸/브안운/질레트/엘리자베스 아덴/P&g(유니레버)=(도브/위스퍼/프링글스/페브리즈)등등/ 존슨앤 존슨/뉴트로지나/킴벌리(크리넥스/하기스등등)/오랄~비/팬틴/비달사순/3M)

<동물실험 하는 외국 화장품브랜드>


랑콤, 로레알, 헬레나 루빈스타인, 비오템,

SK2(P&G계열), 엘리자베스 아덴, 시세이도, CK,

커버걸, 휴고보스, 가네보, 코스메 데 코르테,

올레이,바세린, 커버걸,

Coty(Adidas, Davidoff, JOOP!, Jovan, Lancaster, Rimmel, Stetson 향수),

 존슨 앤 존슨, 뉴트로지나, 맥 스팩터, 팬틴,

비달사순, Sally Hansen (네일 케어),

유니레버 계열(Calvin Klein, Diversey, Helene Curtis, Lever Bros, Suave)

 

<동물실험 하지 않는 외국 화장품브랜드>


 키엘, 프레쉬, 쥴리크,

두미, 캘리포니아 베이비, 안네마리 보린, 엠마 오가닉,

스틸라, 바비브라운, 크리니크, 에스티로더,

라프레리, 맥, 올랑, 로고나,

닥터하우쉬카, 리빙네이쳐, 캐롤 프리스트, 오리진스,

아베다, 클라란스, 록시땅, 버츠비,

러쉬, 에이본, DHC, 내츄럴 소스,

레브론, 아라미스, Bath & Body Works, Crabtree & Evelyn(목욕용품),

Donna Karan Beauty Company, Hard Candy, 조 블라스코, Prescriptives(프레스크립티브),

St.Ives, Victoria’s Secret

 

여성분들이 많이 쓰시는 바디샵은

많은분들이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얼마전 로레알에 인수되어 바디샵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동물 실험에 쓰일것이라고 하는군요..

 

동물이 인간을 위해 희생되어 온 것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실험 동물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된 것은 100여년 남짓으로
인간의 눈부신 과학 발전과 더불어서였다.
실험 동물 문제는 크게 윤리적인 측면과 유용성에서 접근해 볼 수 있다.
먼저, 동물들은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엄청난 고통과 죽음을 경험하고 있다.
제대로 마취되었는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벌어지는 수술과 실험,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의 노출, 온갖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는 약물의 사용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수십만 마리씩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인지하고 지각하는 사람들이
그 참혹한 실상들을 제대로 알려고 해도 국가나 군, 회사, 연구소의 이름으로
언제나 실상은 가려지고 정보는 차단되어 있다.

대부분의 동물 실험은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 권리는 무시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는 동물보호법은,

명시되어 있는 기본 정신들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고
법 또한 미흡한 점이 많으며,
우리나라의 경우엔 동물의 입장을 대변하는 제대로 된 법률이 전무한 실정이다.
동물 실험 문제를 접근함에 있어 더욱 어려운 점은
종 차별주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일 것이다.
동물은 아무렇게나 이용을 하여도 e된다는 생각을 지배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희생으로 얻어지는 결과물들은 과연 값진 것인가?
대게 동물실험의 기본 전제는 동물이 사람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이는 전혀 맞지 않는 말이다.
동물에서 실험되는 약제중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 확률은 50%가 안된다.

사람과 동물은 해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동물에서 연습한 수술방법을 사람에 바로 적용할 수도 없다.

종마다 기본적인 생리가 너무나도 다른 까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 실험이 여전히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사람들의 '무지' 때문이다.
약과 실험동물과 기자재를 팔아이익을 얻는 기업들,
동물 실험이 의학 발전에 이바지 하던 말던 연구비로 생계를 꾸려가는 연구자들,
연구자들이 받아오는 연구비로 살아가는 학교들,
세금으로 연구비를 어디든 써야 하는 정부와 이를 좌지우지하는 연구자들..
다행히 동물권을 찾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제는 동물 실험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안다. 이제는 해결점을 찾을 때이다.
그리고 실험 동물 문제는 남의 고통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의
기본적인 양심과 선의에서 출발한 윤리와,
진정한 의학발전을 고민하고 정확한 지식을 추구하는 태도에서 그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사람들은 항상 어쩔수 없는 희생이 있기 마련이다....
라는 핑계로 합리화 시키고 어떤 것이 진실인것인가 에 대해

어떠한 생각도 하지 않으며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꼭 히틀러의 유태인 생체실험이 인류의 의학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수 있었다
라는 기가막힌 항변을 옹오하는 사람들 같다.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똑같은 실험을 위한 희생동물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실험의 정당성과 유용성을 밝혀, 투명한 법적 허용아래 실험을 하자- 라는 것임에도....
자신의 고통, 혹은 내 주변인의 고통이 아닌,
나와 상관없는 동물들의 고통이기에 애써 그것에 대해 상관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동물 실험 옹오론자 들은
동물실험가 동물들의 희생이 있어야지만, 인간의 의학이 발전할수 있고,
인류의 복지에 큰 영행을 끼치기에 동물실험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무조건적으로
전면적인 동물실험을 반대한다는 것이 아님에 유의 해야 한다.

동물실험이 불가피 하고, 어쩔수 없이 인간의 생명을 위해 동물이 희생된다면...
그 동물들이 죽기전에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최대한 안락함과,
그 동물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고,
또한 그렇게 무고하게 희생되는 동물이 더 많이 생기지 않도록 과학자,의학자들은
보다 나은 의술을 계발 하도록 해야한다.

동물들이 인간을 위해 살과 피와 뼈를 주어 음식을 먹게하고,
이젠 심장과 간등 내장을 주어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데,
우리 인간은 그들을 고맙게 여기고, 더 아껴서,
그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다 편다게 갈수 있도록 해야하는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추천수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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