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06_18
- 지은이 : 댄 브라운 │ 이창식 엮음 - 출판사 : 대교베텔스만주신회사(베텔스만) - 별점 : ★★★★☆ 허리우드 영화에 블럭버스트를 영상케 하는 상당히 큰 스케일에 책 내용이다.. 책에서 어떻게 이 정도로 실제로 보는듯한 사물과 지식을 표현 하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스토리 또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이 책에서 눈을 뜰수가 없었지만,..역시나 미국 우상주의가 무던히 담아 있었다... NASA, 미합중국 대통령, 그 밖에 여러곳에서 우월주의가 담겨있어 책 읽는 내내 좀 거슬렸다... 그렇다고 작품자체가 우월주의가 있다는 건아니다.. 미국은 스스로가 우월하다는걸 당연시 여기는 같다는 생각만 느꼈다는 것이다. 뭐 그게 그 말인지는 몰라도... 댄 브라운의 문장 실력과 상상력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전자에도 말했지만,..책을 읽는 내내 블럭버스트 영화를 보는 것 같아서 긴장감으로 인해 아드렌날린이 속굳혔다. 내 자신 책속에 들어가있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