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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같은데서 그 사람 컬러링이 나오면 무지 반가

김재림 |2006.08.29 17:16
조회 23 |추천 0
길거리 같은데서 그 사람 컬러링이 나오면 무지 반가워

그사람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너무 마음을 아프게 했어

그래서 순간적으로 싫어질수도있어하지만 또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좋아하는 자신을발견해괜히 한번 튕겨보기도 했어문자로인사한번, 대화한번 10분하려고3시간을 기다렸어

어느 순간 혼자 이별준비를해

그러나 너는 내게 떠난적도 머문적도 없었어 .....^^

다른사람이 생겼다는 말에 원망도 하지만
고백하지 못했던것에 후회와 미련도 남았다 ㅡㅎ

너의그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기복이 심해 ....

밤마다 그사람 생각에 베개를 적시곤 했어

너의 백문백답을 봤는데 이상형이 나하고 완전 반대면
정말 한숨 나와.

문자메세지에서 먼저 아는척해주면 기뻐서 미친다. 정말 .........

그 사람에게 온 문자만빼고 다 지운다 그래서 문자 저장함에 몇일에 걸친 그의 문자만 가득하기도했다 ?

뭐든지 혼자 한다. 좋아하는것도 혼자, 기다리는것도 혼자.

짝사랑 노래는 다 내 노래같아 ... 그노래처럼 ,,

안 좋아한다고 다짐해놓고 지금 이순간도 보고싶다.

내가 좋아한다 말하기전에 먼저 알아줬음 좋겠고
 먼저 말해줬음 좋겠다 그렇진않겠지만

니가  아는남자친구 얘기할때 아무렇지 않은척 한다.
사실 무지 슬퍼 그날 잠못자고 .....

혼자 착각한다. 날 좋아하는거 아닌가 ?

사실 날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ㅜ

다른사람이 생긴 그 사람을 보며,
잊겟다고 다짐하지만  또 생각하고 있었어 ,,,,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막상
오랜만에 연락이오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나를 발견해

잊고지냈다고 생각하다가 그의 문자 하나라도 보면
괜시리 기분좋고 눈물이 날것 만 같다지금...

술에 취하면 그의 생각이 계속 나서 전화하거나
문자보내거나, 그의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 반복한다하지만항상꺼져있던그폰 ,,,,,,,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데도 미워할 수가 없다.......절대

니가 좋아했던 노래들을 들으며 너.....를 생각하고 눈물 흘려.

같이갔던노래방에 그방에 들어가서 혼자 노래를부르곤했어

어딜가나 무얼하나 잠자릴들기전에나 길을가나 너 생각 밖에 안나힘들때면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울고웃는다.......... ^ ^  

메신저에 로그인 했다는 창이 뜨면 설레인다....하지만바로나가지.............

힘들다 아프다.... 멍이든것처럼 ,,, 피가나는것처럼 ,,

그리고 헛된바램을 가져 ..꿈속에서 그사람과 만나기를 상상하고.

그 사람 생각에 몇초만에 눈물을 흘릴수도 웃을수도있고......

 

무었이든 ,, 죽을수도있 다 ,,, 아깝지않아 ,,,절대

 

아프지마 ... 항상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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