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왔다...
난....아직도 방황중이다.
뒤늦게 불어온 방황이라는 바람에 떠밀려 다니다 더
머리아픈 숙제들만 껴안은체 돌아와 버렸다...
답을 구하려 떠났다가...더 머리만 아프다...
내가 하고 싶은건 뭐지?
내가 바라는 건?
내가 할 수 있는건?
내게 남은건?
.
..
...
수 많은 물음표에 내가 적을 수 있는 답이 없는게....
그런 내 자신이 정말 짜증스럽기까지 하다.
내 자신을 사랑하던 멋지고 당당하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Shit!!!!!!!!!!!!!!!!!!!!!!!!!!!!!
Dam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