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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한상욱 |2006.08.29 19:21
조회 77 |추천 1


[ 줄거리 ]

 

평범했던 주부 4명이 이웃의 자살을 목격하고 난 후,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살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일종의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


2004년 10월 3일 첫 방송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05년 5월 22일, 1시즌이 끝날 때까지 전미 시청률 1,2위를 기록했다.

 

1시즌은 전 세계로 수출돼 여러 나라에서 동시 방송되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노르웨이에선 42%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독일에선 이 드라마의 홍보를 위해 함부르크에 ‘위기의 주부들’ 거리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미국 영부인 로라 부시가 백악관 만찬에서 “대통령이 밤 9시에 잠들고 나면 나는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을 본다. 나야말로 위기의 주부다”라고 말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데 한 몫을 했다.

 

이 작품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기혼여성이라는 점에서 주부판 또는 ’섹스 앤 더 서버브(the suburbs)'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미국의 언론들은 ‘뉴욕의 미혼녀들이 휩쓸고 간 자리를 이제는 주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평했다. 게다가 ‘드라마는 여자들이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800만 명의 미국 남자들까지 브라운관 앞에 앉게 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이 결코 만만한 가정주부용 연속극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존 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부수고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를 창조하고 싶다던 마크 체리의 기획 의도처럼, 은 숨막히는 미스터리와, 애틋한 사랑이야기, 가족 간의 정, 경쾌한 미국식 유머 등을 적절히 섞어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다.

 

 

 

[ 감상평 ]

 

방학동안 미쳐잇는 드라마이다

아주 짧은 기간 시즌 1에서 시즌2까지 다본 작품

한마디로 시즌1은 1~23편 시즌2는 1~25편까지 총 48편을

하루에 3개이상씩 꼬박본거다

정말 질리지않는 매력 아 빠져보자

 

그리고 이작품은 남자동성애자작가가 쓴 작품이라고한다

그런데 이렇게 주부들의 일상생활

여자들의 심리를 잘표현했으며

남자들까지 공감할수잇는 공감대를 아주 잘 형성한 작품으로

찬사를  받고있다

 

확실히 사랑받는 드라마는 그이유가잇는듯 싶다

우리나라에선 찾아볼수없는 탄탄한 조직과 스토리

거기다 배우들의 치밀할정도의 캐릭터 몰입

 

DVD기만 있었어도 DVD 바로 지르는건데...

여튼 눈여겨 놓겠어 DVD

 

 

by. ayayah.cy.ro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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