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City of joy //

조영화 |2006.08.30 01:33
조회 77 |추천 1


"사는건 이런거죠" 총맞은 지게꾼이 딸내미 시집 보내며.. 주인공 패트릭 스웨이지에게 마지막으로 한말인데.. 진짜다. 사는건 그딴거다.. 디지만 보람있고.. 엄청난 절망도.. 쪼그만.. 희망과 같이온다.. 결론은.. 세상은.. 살만하다.. 봐봐라 볼만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