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이슈가 된 한국군의 전투력은????
최진욱
|2006.08.30 01:52
조회 164 |추천 1
정보전.... 정보전이란걸 아십니까??
전쟁개시전에 북한 움직임 다 지켜봅니다....
적이 공격하라고 팔짱끼고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겠습니까? 피해가 얼마인데....
전쟁 전에는 분명 전체적으로 전쟁분위기로 인해 엄청 민감할때입니다.
싹싹히 다 뒤져보고 있을 때 입니다.
조금이라도 병력이동 및 미사일 발사등등 공격 움직임이 포착되면...
그때는 공격 하기전에 이미 선제공격 초토화입니다.
우리 한국군 바보아닙니다. 이미 핵발전소, 미사일 기지, 포진지, 군 집결지 등등 이미 예상 정보, 예상될만한 시나리오로 다 준비하여 다 알고 있습니다. 확실히 반대로 북한군도 알고 있겠죠. 그렇기에 북한지휘부도 바보가 아닌이상 전쟁도발은 하는 척, 겁만 줄뿐이지.. 자폭할 생각아니면 절대 전쟁 일으키기 힘듭니다.
그리고 50년이나 전쟁을 준비한 나라인데 이정도의 정보는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그때 선제공격이 가능한것은 그때 분위기가 그럴만한때에 가정화입니다.
그리고 이제 많이 공포된 비밀아닌 비밀이 되어버린 새로 변경된 작계에는...
다들 오랫동안 알고있는 옛 작계되로 전쟁 개전시에 버티고 버텨서 뒤로 빠진뒤에 후방지원하는 그런 작계 안씁니다.
새로 변경된 작계는 싸워도 남의 나라에서 싸우겠다는 현대전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전쟁나면 무조건 선제, 전진공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진공격한다는것은 바로... 확실한 적의 공격움직임이 포착되면 공격을 받기 전에 먼저 바로 선제 공격입니다. 그것도 정확한 정보로 통한 정밀공격입니다. 당연히 군지휘부, 방송국, 발전소, 군기지, 공장시설, 군 집결지 등등 주요시설 정밀 폭격, 포격입니다. 제공권 전투, 그리고 특수부대 투입 및 북 특작부대 방어. 그리고 어느정도 정리되고 전세가 기울때.. 나중에 맨 마지막으로 땅따먹기인 육군 진격입니다.
이젠 북한을 신경쓸때가 아닙니다!!! 이제 주위 일본, 중국등등 주위에 나라들을 신경쓸데이지요. 영원한 동맹은 없습니다. 나라의 이익이 안되면 바로 적이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이지스함이나 작전반경이 넓은 F-15K.. 군사용 인공위성, 조기경보기, 여러종류의 미사일개발.. 왜 이런걸 구매하고 발전시키겠습니까...
우리나라 옛 역사를 보면 대체로..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고, 남의 나라에 대해 악이적인 야망과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무뚝뚝해보여도 생각지 못한 상대방에게 좋은 것으로 대접받으면 언제 그랬냐듯이 밝게 정을 주며 베푸며 나눕니다. 하지만 반대로 억압을 당하면 참다가, 참다가 끝내 하나가 되어 폭발해버리는 무서운 민족이 되어버리지요. 조선시대때에 사대주의와 탐관오리들의 부패... 지금도 그때와 같이 바뀐거 하나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당했던 아픈 역사를 아는 깨어있는 분들이 있기에 강대국 사이에서 지금정도에 국력과 군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한반도"영화에서 표현했던 두 부류의 대립... "자주"냐.."실리"냐... 자기 힘으로 지킬것이냐.. 강한 자에게 힘을 빌려 지킬것이냐... 분명 둘 다 필요합니다. 어느 한쪽에만 치울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본적인 정신은 "자주"인 기본틀안에 "실리"가 있어야 이게 정론이라고 봅니다. 자주없는 실리는 남에게 이용당하고 끝내는 다 뺐기고 남는건 후회와 허무함일 뿐일겁니다.
부족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