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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학을 지각하고 정정한 과학과 문화// 한자리

최정환 |2006.08.30 12:04
조회 11 |추천 0

어제 화학을 지각하고 정정한

 

과학과 문화//

 

한자리 남은것을 차지했기에..

 

기대하며 이수업을 들으러 갔다.

 

교양 과목중에서 친구들이랑 신청 안하고

 

혼자 듣겠다는 맘에 선택한 과목..

 

허나 강의실을 가보니 사람들이 나이가 쫌 이써 보였다_-;;

 

이거 쫌 긴장하고 이쓰니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마막 설명하다가"...대부분 4학년이니깐.."

 

이란 말을하신뒤 3학년있으면 손들어 보라고 하신다.

 

한 녜닐곱사람이 손을 들었다;;

 

사학년 손들어 보라카시니 대부분 손이 올라가고..

 

"혹시 2학년 있나?"라는 말에 손든 사람은 노바디_-;;

 

이런걸 가지고 낚였다라고 하는것인가?

 

강의 설명도 기셨다;;;취업..경험..모 이런말을 하시고..

 

끝나고 교수님에게 가서

 

"제가 일학년인데 이수업을 들어도 유익할까요?"

 

라고 켔더니

 

"음 일학년이라고??음..상관없지만 쫌 힘들꺼야..하지만 도움이 될꺼야"

 

-_-;;;;;;

 

도서관에 가서 교제로 쓸 책을 봤는데

 

gg

 

멀티미뎌실가서 그거 취소하고

 

도서관에서 상혁이랑 있다가 점심먹구 카오스 두판 댕기고

 

수업들갔다가나오는데 비가왔다;;

 

동방가서 회의하고 탁구 좀 치다가 집에 왔다.

 

주몽보고 온겜넷보고 k-1하이라이트 보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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