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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이야기

홍경희 |2006.08.30 17:09
조회 27 |추천 0


포근하고 따뜻하고 신비로운 느낌. 굉장히 커다란 고래가 햇살 비치는 파아란 배경을 뒤로한채 점프를 하는데... 그아래 내가 있었다. 고래의 양지느러미 사이에 팔을 깊숙히 넣고 하늘로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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