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살짝비
가왔어.
그리고내인생의좌우명이라는것이만들어진날이기도하지.
내가아주신기하고놀라운이야기
들을몇가지해줘도될까?
좀길긴하지만읽었으면좋을것같아.
하지만,
읽고싶지않다면바로다른링크로가도좋아.
그럼이제부터시작할께.
삼림욕이라는거 들어봤니?
그래, 들어봤을꺼야.
숲속에서마음을안정시키고몸을평화롭게하는거라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하나도 해될께없어서
웰빙웰빙
하는이시기에아주유행이라지.
아니, 유행이아니라선호도가높아졌다고해야할까.
무튼, 그렇다치고
그 삼림욕이라는거 몸에아주좋다잖아.
그런데아주신기한게뭔지아니?
그좋다는성분이바로나무의상처에서나온다는거야.
나무의잎도아니고, 그깊이박힌뿌리도아니고 올곧게뻗은가지나줄기도아니야. 오로지 그 나무의상처에서만나온다는거야.
무슨뜻인지. 내말이해했니?
그래, 이해했을꺼야.
이러한일을두고내가하나하나설명한다는건
별로멋없겠지. 
이해가안된다면꼭기억해두었다가 훗날, 다시생각해보렴.
분명이해가갈꺼야.
그리고심장이두근두근빠르게뛰기시작하겠지.
다음이야기는그빠르게뛰고있는심장을조금떠뛰게만들지도모르겠다
그래, 그럼다음이야기를시작할께.
세상에서가장비싸고진귀한보석이뭔지아니?
그래, 우리가잘아는다이아몬드야.
아주아름답고진귀한보석이지.
어느보석도다이아몬드를능가할수없다는거 알고있지?
왜그런줄아니?
가장단단하기때문이야.
가장단단하기때문에가장아름답고진귀한보석으로취급받고있는거지
그런데,
다이아몬드와99.9%가성분이같은것이있는데,,
뭔지맞추어볼래?
아마각자의집에적어도손에한웅큼쥘정도는있을껄.
경우에따라좀적어지거나많아지기도하겠지만
절대없는집은없을꺼야.
뭔지아니?
바로우리가매일쓰고있는연필이나샤프의 심
이야.
못믿겠지? 그래, 그럴꺼야.
나도처음에알고거짓말이라고그랬으니까.
하지만사실인걸.
다이아몬드와 연필심(흑연)은 성분이 99.9%가같아.
하지만, 우리모두가알고있든이 샤프심은 단돈 500원정도만있으면
우리동네에서아주편하게구입할수있잖아?
그리고같은성분인데도불구하고샤프심은아주잘뿌러지잖아.
그렇지?
근데어떻게99.9%가같은성분이냐구?
탄소라는성분이야. 둘다. 다만배열이다를뿐이지.
두개의방과, 두명이사람이있는데, (방이지구라고치자.)
한사람은 그방에서너무나따스한햇살
을받으면서, 예쁜화분들과함께아주행복하게살았어.
고생이란건모르면서말이지. 그렇게이사람은평생을그방에서아주행복하고편안하게산거야.
그리고나머지한사람은 다른한방에서살았는데말이지.
그사람은아까의사람과는다른삶을살았어. 전혀다른삶.
매일방안에서힘든일과너무더울때도있었고, 너무추울때도있었지.
정말미칠것같았어.
하지만두번째아이는실망하지않고열심히그힘든일을다견뎌냈지.
그런데어느날그두방의문이열리면서아픔
이라는게찾아들어왔데.
어떻게되었을까?
첫번째아이는처음만나보는아픔이라는것에그만죽어버리고말았데.
하지만, 두번째아이는어떻게되었을까?
그래. 별거아니라고여기고잘견뎌냈어.
뭘상징하는지알겠니?
첫번째아이는샤프심을, 두번째아이는다이아몬드를상징한거야.
지금의어떠한고난
이라도잘견뎌내면,,
우리는다이아몬드가되는거야.
집안이빵빵해서공부안하고놀고있는아이들.
얼굴이이뻐서연예인이될꺼라는아이들.
그런아이들,,
별로부러워할것없어.
그아이들은미래에샤프심같은사람이될테이까.
지금우리들에게주어져있는시련을극복하면우리는다이아몬드가되는거야. 알겠니
만약견뎌내지못하고그방을탈출해서첫번째아이방을찾아간다면
할수없는거지.
미래에샤프심같은아이가되기로그아이가선택한거니까.
어때?
막심장이너무많이두근
거리지않니?
난벌써그런데.//
마지막이야기는앞으것보다상대적으로짧을꺼야.
우주의크기를아니?
아주아주크다는건알고있겠지?
우주의크기를묻는다면그어느대단한과학자라도대답하지못할껄.
왜냐면지금도우주는굉장한속도로팽창하고있다고하거든.
음, 그래서 내가하고싶은말은
그 우주를 8절지 도화지 한바닥이라고치자면
거기에한점을찍었다고하자.
상상하는점의크기가다를수도있겠지만, 적당하게.
8절지에서 그점은아주아주작은존재잖아?
그게바로우리지구가속해있는은하계야.
아니, 우리은하계를표현하자면점으로는너무큰걸?
더작게표현해야할꺼야.
그래, 우주는그정도로커.
그렇다고하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에서어떻게표현될까?
표현안될껄.
지금이렇게눈앞에있는모든것들이우주에서는아주작은것에불과해.
슬프니? 우리가이렇게작은것밖에안되었다는게..
슬프고안타깝니?

아니야. 그럴필요없어.
내가하나알려줄께.
한국은, 세계는, 우리가살고있는 이 행성, 지구는
그리고 이 광대한우주는... 말이지.
그점으로도표현할수없는작은우리를위해서만들어졌다는거.
우리하나하나를위해서이모든것이만들어졌던거야.
그리고, 너무나광대하고
그많은사람들이가치가높다고하는
그우주
보다도,,,
우리하나하나 더 훨씬더 많이 소중
하다는거.
알겠니?
우린,, 세상에 할 일이 있어서 태어난거야.
다이아몬드가되기위해서,,
그래서세상에태어난거야.
오늘은내좌우명이라는것이만들어졌다고..
처음에그랬었지?
그래, 난오늘이이야기를들었어. 어느누구로부터.
그래서 난너무심장이떨리고 두근거렸지.
물론지금도그래.
난원래꿈이없었거든.
그리고솔직히요즘에는내가왜사나싶을때도많아.
사춘기라는것이찾아온거같기도하고.
정이많은성격이라, 조금만혼자있어도외로움도너무잘타고,
별거아닌데도소심해지고그래.
그래서요즘한창우울했는데말이지.
이이야기를그어느누구로부터듣고딱나를말하는것같아서.
너무너무심장이두근
거리는거있지?
내가너무별것도아닌거에신경을썻구나하고,,
내가지금빠진구덩이에서누군가나를쏙빼온거같아서,,
너무놀랐어나는, 솔직히.
너희들에게도그런글이되었으면해.
꿈을찾아주는, 심장을두근거리게만드는. (꼭그걸원하는건아니야.)
무튼, 너희들에게도꿈이생기기를바래.
선생님이다, 제빵사다하는 장래희망말고,
말그대로꿈
말이야.
공부라는거제쳐두고생각하는거야.
학생의입장에서보는그런꿈을말하는것이아니야.
사람의입장에서, 이세상을살고있는한존재로써,,
그런꿈을말하는거야.
뭐라설명하지못하겠지만, 지금내가말하려는 그 꿈이라는개념..
알겠니
마지막으로해주고싶은말은말이있어,,
우리들은 모두 할 일이 있어서 태어났다는거 잊지말아줬으면해.
절대로좌절하지말고,, 항상활짝웃으면서,, 
나하나로인해세상이뒤바뀔수도있다는것을명심하자. 우리,,
(아, 물론 내가 좌절하거나
죽는다고 해서 저 멀리 부시가 울어주지는않지만,,)
나비효과라는게있잖아. 사소한거라도좋아.
우선꿈
을가져보는거야,,
그럼모두꿈을가지고, 하늘
을날아보자. !!
ㅡ 도덕선생님의 말씀을 제 생각을 덫붙여서 재구성하였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