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곡을 처음 접했던게 몇년전이더라..
아무튼 소리바다에서 박효신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그당시에 난 Luther Vandross가 누군지도 몰랐고
단지 '아. 박효신이 이렇게 빨리도 말하는구나..'
노노노노~ 이부분이나 빠른부분의 영어가사를 참 잘도 부른다는
생각 정도? ㅋ
그렇게 그냥 노래가 좋다는 이유로
한동안 나의 목록에 빠지지않고있던 노래였는데.
나중에 얼핏본 얘기로는 박효신이 Luther Vandross를 무척 존경한
다고 했다. 근데 그 분이 돌아가셨다는 기사도 본 것 같았다.
그리고나서 최근에 우연치않게 영상을 구했다.
목소리만 듣다가 처음으로 영상을 봤는데..
역시 노련하다 ㅎㅎ
그리고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