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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harlem...

최진효 |2006.08.31 01:19
조회 13 |추천 0


 오랜만에 정호군과 함께 . . .

 즐거운 하루를 보낸거 같군 -_-

 택시를 타고 헤어질땐

 피곤해서 미춰버릴것 같앴어..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

 정말 땀을 흘리고나면

 스트레스는 다 풀리는거 같애...

 단지 그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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